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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집단화 조장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친 무슬림 사업 철회하라!정치종교체제인 이슬람교를 특별 대우하는 정책은 보편적 국민 정서와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역기능적 사업이다.
오명옥 | 승인 2018.10.19 21:53

10월 18일, 전국이슬람대책시민연대와 슬람대책강원도민운동 등 18개 단체가 연합하여 강원도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앞에서 무슬림 집단화를 조장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친 무슬림 사업 철회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거리 행진을 하며 시민들에게 홍보하였다.

전 세계는 지금 이슬람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슬람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곳마다 테러, 폭력, 성폭행, 방화 등의 반사회적인 사건들이 범람하기 때문이다. 무슬림을 받아들여 기존 사회에 잘 융합하여 살게 하겠다는 유럽의 이민 정책은 모두가 실패한 것으로 결론 났다. 따라서 지금 각 나라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조치는 무슬림들의 진입을 최대한 제한하고 그 확산을 억제하는 것이다.

이러한 국제적 상황을 외면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채택한 ‘친무슬림 사업’은 순진한 수준의 무지이고 큰 화를 자초할 수도 있는 일이다. 할랄식품 홍보와 무슬림 관광객들의 편리 도모를 위한 할랄식당 지원 및 무슬림 기도실 설립 등은 더 많은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함으로써 무슬림들의 대거 유입과 집단화를 조장하는 사업이다. 이 때문에 국민들은 불안해하며 크게 우려하고 있다.

이에 전국이슬람대책시민연대와 관련 단체들은 한국관광공사의 친 무슬림 사업이 가져올 국가적 큰 손실을 확인하며 본 사업을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1. ‘종교와 관계없이 순수하게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친 무슬림 사업을 한다.’는 편협된 사고를 바꾸어야 한다.

‘이슬람 신앙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그 신앙을 가진 사람들만을 받아들여 관광 수입만을 올린다.’는 이분법적 논리는 단순한 또는 근시안적 사고일 뿐 실행이 불가능하다. 한 범법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바로 그의 ‘범죄적 성향’도 수용하는 것이다.

2. 정치종교체제인 이슬람교를 특별 대우하는 정책은 보편적 국민 정서와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역기능적 사업이다.

무슬림 친화적 사업은 단순한 관광 서비스가 아니라 이슬람 신앙과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행위이다. 종교적 중립을 견지해야 할 국가 기관이 특정 종교인들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지원함은 부당한 일이며 국민적 갈등의 원인이 된다.

3. 친 무슬림 관광 사업은 이슬람교 지휘부가 이슬람 세계화를 위하여 개발한 포교 전략인데 정부가 이 사업을 채용한 것은 그들의 전략에 기만당한 것이다.

정부는 주권적 정책 확립 차원에서 국익을 해치는 결정을 각성하고 철회해야 한다.

4. 친 무슬림 사업을 통하여 한국에 침투하는 이슬람 사상과 문화는 보편적 가치와 우리 국민 정서를 파괴하는 반인륜적인 것이다.

퇴폐적 성문화, 여성인권 폄하, 일부다처제, 호전성, 폭력성, 검은 경제활동... 등은 국민의 정신세계를 파괴하는 독소들이다. 친 무슬림 관광 사업으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유익과 절대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가치와 문화를 위협하는 것들이다.

5. 친 무슬림 사업을 통하여 한국에 ‘무슬림 집단화’가 형성되면 그들은 세력을 결집하여 이슬람법이 통치하는 사회를 세우기 위하여 전투적 자세로 투쟁한다.

이슬람을 수용한 중동, 아프리카, 유럽 나라에서 그들의 다산정책으로 인구 수가 급증하여 현지문화를 정복하여 종교 정치적 식민지로 만들었다. 한국에 진출한 이슬람들도 동일한 방법으로 이슬람 사회 건설을 위해 투쟁함으로 국가적 위기를 맞을 수 있다.

6. 무슬림들의 관광 편리를 위해 공공장소에 종교시설(기도실)을 설치함은 불특정다수에게 혐오감과 불편을 주는 관광 환경 훼손이다.

전 세계는 문화적 상호존중 원칙을 적용하여 공공장소에서의 종교 활동을 금지한다.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여타 어떤 종교시설이라 할지라도 공공장소에 종교 활동을 하게 함은 관광 미관과 질서를 훼손하는 역기능적 일이다.

그러면서, 한국관광공사는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지나치게 몰입되어 있다. 산술적인 16억 무슬림 관광시장 규모에 현혹되어 사업이 가져올 국가적인 손실을 고려치 않고 있다. 할랄 레스토랑 위크 운영, 지역 관광지 기도실 확충 노력, 지자체 무슬림 활성화 사업 지원 등은 무슬림 대거 유입과 집단화를 부추기므로 국가 안전을 크게 해칠 위험한 사업이다. 온 세계가 이슬람 집단화로 발생하는 폭력, 테러, 집단강간 등의 혼란을 겪으면서 뒤늦게나마 무슬림 유입 반대 정책을 펼치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처럼 무슬림을 포함한 이민 난민 억제정책을 우리나라도 즉각 실행하여야 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열린 자세로 국제적 상황을 주시하고 각성하여 친 무슬림 사업을 즉각 철회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국가의 장래를 지키는 사명감으로 이 사업이 백지화될 때가지 다양한 통로를 통하여 홍보하며 반대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하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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