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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씨 신격화 행사, 저지 위한 단식농성!현장에서 만난 아시아드 사업단장은 조례에 의거하여 진행하였으니 법대로 하라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9.10 19:59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사아비신천지의 위장 평화 행사인 만국회의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의 대관 취소를 위한 목숨을 건 피해자들의 몸부림이 있다.

(9.10일 현재 인천시청 앞에서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회원)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대표: 홍연호) 삼주 전부터 인천 아시아드 대관 취소를 위해 안산 와스타디움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 측에 공문과 신천지 관련 자료를 보내고 지역 기독교 단체와 함께 연대하여 항의전화와 민원을 넣어왔다. 안산 와스타디움 측은 기준에 의거 대관 신청하였으나 타시도에서 개최된 여러 가지 행사 중 신청내용과 실제내용이 다르다는 민원이 속출하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및 기독교연합회 등 안산 시민들이 만대 서명서 (12500건) 등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어 행사시 불의의 사고와 안전문제가 우려되는바 일반여론 등을 감안하여 “안산시 체육시설관리운영조례”네 6조(사용제안) 에 의하여 와 스타디움 주경기장 사용제한(불허가)을 통보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답신이 왔다.

그러나 인천시설공사는 140억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안산은 허가되기 전 취소한 것이 라는 등의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시청 쪽에 보고하고 부시장까지 이런 이유로 취소를 할 수 없다고 면담 시 이야기를 하여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공단 측과 면담을 주선하고 면담을 진행하였고 공단측은 심사숙고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신천지인들을 불러 공평하게 처리한다는 이유로 8,9일 리허설을 본 뒤 결정하겠다고 하고 리허설을 진행시켰다. 현장에서 만난 아시아드 사업단장은 조례에 의거하여 진행하였으니 법대로 하라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
이에 피해 가족들은 시장실에 금요일 밤 시장실에 올라가 다음날 새벽6시반에 퇴거하고 시장면담을 성사시키고 현재 시장면담에 들어갔다

   


(신천지 피해가족들이 시장면담을 기다리며 9.7일 시장실 앞에서 밤을 지새고 다음 날 새벽 6:30분 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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