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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가짜 난민 소송자들 – 송환 요청!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8.23 19:52

□ 중국 사이비종교 중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 집단이 있습니다. 이 종교에 빠진 가족들은 ‘가족관계단절서’라는 각서를 쓰고 대부분 가출하여, 행방을 모르고 있습니다.

□ 이들 중, 약 2,000여 명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1,000여 명으로 추정)은 현재 난민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겁니다.

□ 한국에서 난민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족이 있는, 중국의 피해 가족들이 한국을 찾아 옵니다.

□ 젖먹이 어린 아이를 떼놓고 한국에 와선, 난민이라 주장하며, 난민소송 진행 중인 어느 엄마가 계시고, 3살배기 아이와 사랑하는 아내를 중국에 두고, 한국에 와선 현재 난민소송 진행 중에 있는 어느 아빠도 계십니다.

□ 수년 동안, 한국으로 가출한 가족들과는 연락도 되지 않고, 어디에 있는지, 몸은 건강한 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연락이 되지 않으니, 중국의 가족들이 직접 찾으러 오는 겁니다.

□ 전능신교 내부 문서를 통해, 전능신교 교주 양향빈(현재, 미국에 거주)이 신도들에게 내린 지령에 의하면, 조선족들은 한국으로 가라!, 모두들 가출하여 잠적하라! ... 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 전능신교 내부 조직에는 ‘난민팀’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난민 소송 진행 중에 있는 신도들 대부분, 무비자로 제주도로 입국하여, 난민 신청을 한 후, 약 3일 만에 서울로 입성하여 수년 동안 한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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