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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방송(CCTV) - 전능신교 집단, 1,500억원 해외 유출 폭로!한국에서의 전능신교 집단은, 난민법을 악용하여 장기 체류하고 있다.
오명옥 | 승인 2018.08.14 13:47

8월 13일, 중국(中國) 중앙방송(CCTV)에서 ‘전능신교’ 관련 방송을 하였다.

中國 CCTV는 이날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집단에 대하여 포괄적이고도 상세한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이탈한 여러 신도들을 인터뷰하여 전능신교에서 어떻게 거짓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지, 자신들의 입장에서 자세히 알렸고, 수많은 신도들이 집에서 가출하여, 남은 가족들의 인권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는 곧 중국의 법률에도 위반된다고 하였다.

중국 내 법을 위반하고 있는 전능신교 집단에서는 공공 기관이 자신들에게 위해를 가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허위 사실이다. 오히려 그들이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상담을 하며,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동북 3성의 기독교인들 또한 CCTV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기독교의 권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라면서 중국에서의 전능신교 집단의 신앙은 기독교 신앙에 위배되는 위조된 신앙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中 중앙방송(CCTV)은 전능신교 집단에서 1억 4천만 달러(1,587억4,600만원) 정도를 해외로 유출시켰다고 폭로하였다.

신도들의 종교 심성을 도용하여 자칭 ‘전능신’의 명령이라며 재산을 갈취하여, 해외로 도피 및 유출한 것이다.

中 베이징 신화사는 지난 8월 12일, “신도들이 교주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할 것을 요구하고, 먹는 것을 아끼고 사용하는 것을 절약하여 “헌금”을 납부하게 했다. 많은 신도들은 가정을 배반하여 버리고 집을 나갔다. 오디오와 비디오 제작은 세뇌 도구로 삼고, 당정기관과 집행부문의 형상을 추악하게 묘사하였다. “전능신” 사이비종교는 원래 행복한 가정들을 대상으로 가족이 사방으로 흩어지게 했고, 일부 신도들은 과거에 쾌활하고 낙관적인 성격에서, 정신이 폐쇄되게 하고 은밀하게 활동하게 한다. 이는 사회의 안정에 커다란 위험 요소이다.”라고 발표하였다.

한국에서의 전능신교 집단은, 난민법을 악용하여 장기 체류하고 있다.

현, 한국 난민법에서는 불법체류자라도 강력 추방이 어렵고, 행정소송 또한 3심인 대법원까지 4~5년이 걸리고, 이후 무한정 재심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마냥 눌러 살 수 있게 뒷받침되어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이단으로 규정되자, 간판도 달지 않고 활동하고 있으며,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득승교회’, ‘하나님사랑교회(애신교회)’, ‘동방번개’ 등 여러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교주 양향빈과 조유산은 미국으로 도주하였으나, Skype를 통하여 동영상 통화를 하며, 신도들을 원격으로 조종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신도들은 현재, 집단 합숙을 하며 수시로 단체 이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1. 서울 구로구 ○○○

2. 서울 광진구 ○○○

3. 서울 구로구 오리로 ○○○

4. 강원도 횡성군 ○○○

5. 대전시 동구 ○○○

6. 경기도 안산시 ○○○

7. 충북 보은군 ○○○

8. 대구 남구 ○○○

9. 충북 보은군 수한면 ○○○

등지에서, 수만 평의 농지와 임야 및 과수원, 축사를 매입하여, 농축업을 하고 있다.

난민법 악용 방지 문제는 한국 법무부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의지 문제에 달려 있다.

오명옥 취재부장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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