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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선교사와 사이비종교의 이중교리사도들은 감추지 않고 공개적으로 진리를 외쳤다. 이것이 진리를 가진 사람의 행동이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8.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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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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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팔 2018-10-31 08:25:37

    김용희는 공개 죄자백 뿐만이 아니라 신사도 운동에 빠진 자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모르겠으나 느혜미야 기도 같은것도 아이합의 마이   삭제

    • 온전히 2018-10-14 23:59:38

      우연히 종교와 진리의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기사들이 한결같이 팩트도 부족하고, 신학지식도 부족하고, 조사와 연구도 부족한채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이나 쓴 글들을 짜집기하는듯 조잡하다. 펜의 힘을 믿고 함부로 어디 어디 이단이라고 말하지 말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무도 판단(Judge)하지 말라고 하셨고(마7:1), 숨은 것은 다 드러난다고 하셨다(눅8:17). '종교와 진리'라고 하면서 어찌 진리이신 주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언행을 하는가?   삭제

      • 이종권 2018-08-08 09:32:52

        내가 보기에는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비춰지면 죄악된 삶에서 돌이키는 것, 죄인이 의인으로 바뀌는 삶이 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은가. 그렀다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일으키신 놀라운 사건을 이야기(간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삭제

        • 이종권 2018-08-08 09:32:19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은 제2의 오순절이라고도 한다. 길선주 장로가 아간처럼 훔치는 자였음을 공개 회개하였고 이를 통해 많은사람들이 수일 동안 신앙의 양심 앞에 본인들의 죄를 공개 회개하였고, 일본 순사 앞에 잡혀가고 죄값을 치렀다. 이런 일은 하나님의 은혜인가? 아니면 이상한 이단 사상에 빠져 미친 짓인가? 세계의 기독교 역사가 이런 일을 평가하고 있다.
          퓰리처상을 받은 한경직 목사님이 공개석상에서 자신이 신사참배를 한 것을 회개하였다. 그렇다면 김성한님의 논리라면 상기에 기록된 모든 사실들은 이단성이 있는 것이라는 것인가?   삭제

          • 이종권 2018-08-08 09:30:52

            이런 사실을 볼 때 성경은 온통 사람의 죄를 기록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읽게하여 온세상에 죄를 까발리는 다른 종교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쉽지 않은 이상한 책 임에 틀림없다? 이것은 사실(fact)이다. 만약 성경을 이렇게 단편적으로만 이해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성경은 그런 죄의 까발림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보다 이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의 복음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다.   삭제

            • 이종권 2018-08-08 09:30:12

              아브라함은 아내를 팔았던 사람입니다. 기생이었던 라합 삶, 유다와 다말의 음란한 이야기, 야곱의 아들들이 동생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린 이해 못할 이야기,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음란한 사건과 살인교사했던 사건, 예수믿는 사람들을 자기가 아는 논리에 맞지 않아 잡아 죽이던 자 바울.... 이러일 등은 분명히 사실이고 성경에 너무 많이 기록되어있다.   삭제

              • 이건식 2018-08-07 19:30:44

                이런 시각으로 이단판정하고 살아온겁니까?
                이러니 기독교가 욕먹는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아왔겠죠?
                이건 도대체 ... 에혀   삭제

                • 익명 2018-08-07 13:45:34

                  21기 복음학교에 참여한 사람으로 이 기사를 볼 때 참 당황스럽네요. 많은 오해가 있는듯 합니다. 저는 복음학교를 통해 십자가 복음을 만날 수 있는 너무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그 학교를 통해 많은 유익을 누리고 있는 교회와 개인을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기사를 쓰시면 좋겠네요. 이단이라는 건 최종 선고 아니겠습니까?   삭제

                  • 이종권 2018-08-07 13:25:00

                    복음학교에 참여했던 사람으로 본 기사를 볼때에 상당히 편파적이네요
                    핸드폰, 차키, 녹음기,전자기기 등을 맡기는 것은 강의에 집중하기 위해 사전에 이렇게 진행한다고 참여 원서를 쓸때에 미리 동의를 구한 후 진행하는 것입니다.
                    나의 복음이란 것은 듣고 알고있는 복음이 내게 진짜이냐를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일반적인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간증할때 복음 전/후 설명을 위해 나는 이렇게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이렇게 삶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모두 이단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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