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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가짜 난민소송자들, 충북보은서 200명 집단합숙한국이 중국 사이비종교 놀이터가 되고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6.27 20:18

1973년생 중국 한족 '양향빈'이란 여인을 재림예수로 믿고 있는 중국 사이비종교인 전능신교(전능하신 하나님교회, 하나님 사랑(애신)교회, 득승교회) 집단은 중국에서 포교활동이 어렵게 되자, 신도들이 멀쩡한 가정, 젖먹이 애까지 버리고 대거 가출하여, 무비자로 제주도에 입국, 현재 난민 소송 진행 중이다.
여교주 양향빈은 유부남인 조유산과 사실혼 관계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신도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가족을 버리고 온 가짜 난민소송자들이다. 장기 체류 목적으로 한국의 난민법을 악용하고 있다.

대법원까지 패소하고도 계속해서 재차 재심 신청을 하고 있다. 현 한국 난민법에는 '재심'을 몇 차까지 한정해 놓지 않아, 계속 신청 가능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가짜 난민 소송자들이 주구장창 재심 신청하며 눌러 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지난 3월경 충북 보은군 지역에 새 거처지를 마련하고, 200여명이 집단 합숙을 하고 있다. 이 건물은 원래 청소년 수련원으로, 이전 건물주가  강원도 횡성의 수련원 이전 건물주와 동일 인물이다.

이 전능신교 집단이 한국을 국제 본부로 계획한 듯하다.

횡성과 보은 지역에서는 수만여평의 농지를 매입, 현재 농사를 짓고 있다.

수십 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미국 달러를 가져와 한화로 환전 후 일시에 지불하였다.

중국의 수많은 피해 가족들은 눈물의 세월을 보내며, 하루속히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이들은 연신 영화, 노래 동영상 제작하며 인터넷을 통해 송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하 자세한 사항은 종교와진리 7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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