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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 기성교회 잠입, 가정집서 안마해주며 포교 주의!각 교회에서는 이런 전능신교 신도들의 활동에 주의하기 바란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2.23 17:31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집단 신도들이 신천지 식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신분을 속이고 기성교회에 추수꾼으로 들어와 교인들을 포섭하고 있는 것이다. 한 신도가 여러 군데 교회를 다니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남자든, 여자든, 포교된 대상을 가정집으로 유인하여 침술을 놓아 주기고 하고, 안마를 해주기도 하며 친근감을 주고는 자기네 집단으로 인도하려 하고 있다.

대개 중국 동포인 조선족들인데, 처음에는 한 명으로 활동하는 척 하다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돌아가며, 중국 선교사라 하기도 하고, 침술 의사라 하기도 하고, 목사라 하기도 하면서 소개를 시켜준다. 친분이 쌓이면, 자기 네들은 중국 지하교회 교인들이라 소개하면서, 탄압을 받고는 한국으로 왔다고 소개한다.

쉽게 마음을 열지 않으면, 방언 등 신비체험을 해보았는지를 물어보며 마치 성경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는 양 설명하려 들고, 기성교회의 부정적인 면들을 말하면서 교회에 대해 반감을 갖도록 하며, 신천지에 대하여서도 비판한다.

한 신도가 이 교회 저 교회 다니면서, 포섭된 교인과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가정을 드나들고, 자기네 집으로 유인하여 안마를 해주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데, 문제는 한밤중에 남자들도 불러 그런 류의 행태를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능신교는 1973년생 중국 한족인 양향빈이라는 여자를 여자 그리스도로 믿고 있는 중국 자생 사이비종교이다.

2013년 전능신교 신도들이 중국 어느 지역 패스트푸드 점에서 포교활동 하다, 살인을 저질러 현재 피의자들이 복역 중에 있다. 복역 중인 피의자들은 모두 회심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꿈꾸고 있다.

이 집단은 2012년 12월 21일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며, 중국 전역의 300만 신도들에게 물질적 피해를 안겼던 집단이고, 포교활동이 저지되자, 교주 부부는 모두 미국으로 도주하여 미국 시민권자로 있다.

핵심 신도들 중 일부가 2007년경부터 한국으로 들어와,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경부터 대거 입국하여 대대적으로 허위 난민신청을 진행 중에 있다. 이들 대부분 중국에 있는 가족들을 버리고 온 이들이고, 한국에 있는 전능신교 건물 안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

철저히 계급화 되어 있는 집단이다. 중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 한 통화 하려 해도 허락을 받아야 되고, 전화를 할 때에도 옆에서 감시하며 지시한다.

요세화 된 그들 집단 내부는 종교시설이란 보호막 아래 갇혀 폐쇄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실정이다.

각 교회에서는 이런 전능신교 신도들의 활동에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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