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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일교 폭력 사태지난 2017년 1월 22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일본 통일교가정연합 쇼토본부 앞에서 그동안 한학자 씨의 주장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며 “한학자 씨가 정말 원죄가 없는가?” 항의하며 1인 시위를 계속해 왔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2.07 20:54

 

일본 통일교 본부 앞에서 통일교 7남 문형진 측 신도와 한학자 측 신도로 추정되는 인물 간 폭행 사건이 발생하였다.

통일교 문 교주 사후, 명확하게 세 파로 나뉘어진 상태에서 쌍방 간 불협화음이 여실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본 통일교가정연합 쇼토본부 앞에서 폭력을 당한 사와다 씨(6천 가정)는 가정연합 전직 교구장 출신으로 현재 통일교 7남 문형진 측인 일본 생춰리교회 소속 신도이다.

지난 2017년 1월 22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일본 통일교가정연합 쇼토본부 앞에서 그동안 한학자 씨의 주장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며 “한학자 씨가 정말 원죄가 없는가?” 항의하며 1인 시위를 계속해 왔다.

1인 시위를 시작한지 1년 째 되던 지난 2018년 1월 21일, 폭행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일본 통일교가정연합 쇼토본부 앞에 폭력 남이 등장했고, 사와다 씨가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와다 씨는 시부야 경찰서에 피해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후 강력계 형사가 와서 현장조사를 했다.

사와다 씨는 이 남성이 가정연합 소속인 듯 하나 그 진위는 불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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