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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의 이단 교리의 폐기 처리만일, 사실과 다르면 공개적으로 증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고, 사실이면 구원파가 이단파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셈이다. 대다수의 구원파 추종자들은 이러한 이단 교리를 몰랐다면, 관련 증거물을 확보하고, 이단 교리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12.03 18:10
쥬영흠 교수<학력> 서울대학교 사범 대학(물리과), 고려대학교 대학원(물리과1회)<경력> 건국대학교 명예 교수 (이학 박사), 총신 대학교 신학 대학원 강사<저서> 물리학 및 성서 원어 연구 다수핵 융합의 실상과 쥬영흠 교수<회원> 현 미국 물리학회 평생 회원<기타>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MARQUIS ed.)Who’s Who in Biblical Studies and Archeology (2nd ed.)Who’s Who in the World.

 

<눅 23:39-43(마 27:38, 막 15:27-28, 요 19:10)>에는 구원을 간구하는 자들의 두 가지 입장이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회개하고, 구원받은 강도는 참으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았다. 구원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초대 교회 당시, 두 강도의 이름이 외경 및 그 여러 가지 번역 등에서 <Dimas>와 <Gestas>(좌우 위치가 바뀌고 있다), 또는 <Titus>와 <Dymacus>로 조작되기도 하였으나, 신약 정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은 관심조차 가질 필요가 없고, 소중한 것은 헬라어 신약에 구원의 일백 단계의 순서가 명시되어 있는 사실과 구원은 전적으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감사해야 한다.

또한, 누가복음에는 인간의 사후의 모습이 비유로서가 아니라, 생생한 실화로 기록되어 있는데,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이었다(눅16:19-31).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 순서에 따라 죽은 자 중에서 이미 생전에 구원 받았던 자들 만이 먼저 부활(첫째)하고, 이어서, 생존 중에 구원받은 자들이 동일한 모습으로 <영적 변화(靈的 變化)>를 한다 (살전4:13-18).

성경에는 <우주 천지의 종말>, <최후 대 심판>까지의 <순서(順序)와 단계(段階)>가 명시(明示) 되어 있다. 여하튼, 구원 받은 자에 대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약속(約束)과 축복 (祝福)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리스챤에 있어서 <구원(救援)>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최초(最初)의 구원파(救援派)>는 구원의 은총에 대하여 전혀 무감각 상태의 취생몽사(醉生夢死) 중의 한국 교회 (韓國 敎會)에 대하여 격렬한 충격과 경고(警告)를 주었으나, 유감스럽게도 성경의 진리의 말씀에 의한 명백한 해결은 보여 주지 못하였다. 구원파 자신이 구원 받았는지 여부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크리스챤들도, 사이비 자칭 신자와 함께 어울리며 구원 받은 증거가 전혀 없으면서도 자기들만 구원 받았다는 괴물(怪物)들의 설교를 경청하려고, 정숙한 자세로 경청하는 일도 있었으나, 최근의 구원파의 공식적 유인물, 인쇄물의 내용으로는 구원파가 반기독교적 이단으로 변질되었음이 확인 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대다수의 구원파 추종자들이 전혀 모를 수 있으나, 기독교 이단 사이비 연구 대책 협의회의 이단 규정 자료집, 이단 연구 연속 시리즈, 이대복 저 이단 종합 연구에는 명백한 증거에 근거하여 구원파의 이단 교리가 지적되고 있다.

만일, 사실과 다르면 공개적으로 증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고, 사실이면 구원파가 이단파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셈이다. 대다수의 구원파 추종자들은 이러한 이단 교리를 몰랐다면, 관련 증거물을 확보하고, 이단 교리 조작자의 정체와 책임을 철저히 조사하고, 폐기처리 청산해야 할 것이다. 즉, 구원파 추종자들의 확고한 결심과 결단이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1. 기독교 복음 침례회

구원파 본부 : 서울, 용산구 한강로 1가 231-23

2. 분파(分派):

① 기독교 복음 침례회 (권신찬, 유병언 파)

② 예수교 복음 침례회 (박옥수 파)

③ 대한 예수교 침례회 (이요한 파)

④ 복음 침례회 (이창범 파)

3. 메시야는 이미 오셨으며, 부활 승천 하셨으며, 성령으로 오셨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단)

4. 그 분(유병언: 권신찬의 사위)이 그 분(예수)이다. 유병언이가 살아있는 성령이다.

5. 1982년 하반기부터 유병언 사장을 “예수”라고, 살아있는 성령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6.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구원받았다고 한다.

7. 하나님은 영(靈)이시기 때문에, 형식을 갖춘 예배 의식은 필요없다고 한다. 예배의 중요한 의의는 성도간의 교제이다.

8. 종말은 1980년대에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 후로도 몇 차례 비슷한 주장을 하였다. 재림 예수는 누구인가? 유병언이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9. 이상의 이단 교리는 구원파를 초창기에 육성한 외국 선교사들의 가르침인가?

10.구원파의 이단 규정 공개에 앞서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우편 서신에 무응답이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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