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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악용 – 중국 피해 가족들, 가족 찾아 한국 온다!최근, 전능신교 내부 문서를 통해, 전능신교 교주 양향빈(현재 미국에 거주)이 신도들에게 내린 지령에 의하면, 조선족들은 한국으로 가라!, 모두들 가출하여 잠적하라! ... 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10.30 21:25

중국 사이비종교 중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 집단이 있습니다. 이 종교에 빠진 가족들은 ‘가족관계단절서’라는 각서를 쓰고 대부분 가출하여, 행방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 중, 약 1,200여 명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1,000여 명으로 추정)은 현재 난민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 난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족이 있는, 중국의 피해 가족들이 한국을 찾아 옵니다.

젖먹이 어린 아이를 떼놓고 한국에 와선, 난민이라 주장하며, 난민소송 진행 중인 어느 엄마가 계시고, 3 살배기 아이와 사랑하는 아내를 중국에 두고, 한국에 와선 현재 난민소송 진행 중에 있는 어느 아빠도 계십니다. 이들의 사건을 제주법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한국으로 가출한 가족들과는 연락도 되지 않고, 어디에 있는지, 몸은 건강한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연락이 되지 않으니, 중국의 가족들이 직접 찾으러 오는 겁니다.

최근, 전능신교 내부 문서를 통해, 전능신교 교주 양향빈(현재 미국에 거주)이 신도들에게 내린 지령에 의하면, 조선족들은 한국으로 가라!, 모두들 가출하여 잠적하라! ... 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전능신교 내부 조직에는 ‘난민팀’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난민 소송 진행 중에 있는 신도들 대부분, 제주도로 입국하여, 난민 신청을 한 후, 약 3일 만에 서울로 입성하여 수년 동안 한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어, 가출한 가족들이 속히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언론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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