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이비종교 파룬궁
(4) 바티칸 회의에서 인정받은 中 장기밀매반대 방안과 邪敎 파룬궁 자금 모금책 - 神韻 공연에 대하여테너 탠꺼(田歌)가 부른 노래에는 그들이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가기 위해 더 많은 파룬궁 제자들을 물색해야 한다는 수요가 담겨 있다. 종교 노래가사는 커다란 중국어와 영어 두 가지 글자로 그들 뒤에 있는 영&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10.19 21:07

 

8. 뉴욕 시민들, 파룬궁 ‘션윈(神韵) 공연’ 배척

션윈, 예술의 탈을 쓰고 사교 파룬궁을 홍보!
션윈, 전통문화 홍보란 말은 거짓, 사교 파룬궁 홍보가 진짜!
사교 파룬궁은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터무니없이 사건을 저지르며 중국 얼굴에 먹칠하고 있다.
션윈을 배척하고, 사교 정치를 배척하며, 사교 파룬궁을 멀리하자!
션윈, 대기원시보, 신당인TV는 모두 사교 파룬궁의 홍보 도구이다.
여자지만 남자에게 뒤지지 않는다. 사교를 향해 NO라고 말하자.
귀여운 여자 아이가 션윈 연출을 배척하는 대열에 가담했다..
저녁에 션윈 연출을 배척하자.
단결하면 역량이 크다.

최근 뉴욕에서 연출한 파룬궁의 소위 ‘션윈 공연’이 현지 중국인들의 배척을 당했다. 뉴욕의 중국인들은 극장 밖에 다음과 같은 현수막을 내걸고 항의를 하였다. 

“션윈을 배척하고, 사교 정치를 배척하며, 사교 파룬궁을 멀리하자!”

“션윈, 대기원시보(大纪元时报), 신당인(新唐人) TV는 모두 사교 파룬궁의 홍보 도구이다.”

“션윈은 예술의 탈을 쓰고 사교 파룬궁을 홍보하고 있다.”

“션윈, 전통 문화 홍보란 말은 거짓이고 사교 파룬궁을 홍보하는 것이 진짜이다.”

“사교 파룬궁은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공연히 생트집을 피우며 중국 얼굴에 먹칠하고 있다.”

파룬궁이 조작한 ‘션윈 공연’은 “중국문화를 선양”, “동방 션윈을 전시”한다고 자칭하고 있지만 이 공연은 근본 상에서 그 무슨 문예 공연이 아니라 사실은 파룬궁이 벌이는 사교이고 반중(反中)선전이다. 또 영향을 확대하여 금전을 긁어모으는 정치 도구이고 중화문화에 대한 모독이며 왜곡이고 관중에 대한 기만이며 우롱과 독해이다. 이런 공연은 격조가 저속하고 예술 수준이라고는 꼬물만치도 없다. 거기에 파룬궁 사교 교의를 선양하고 사교 교주 이홍지(李洪志)를 추대하며 중국 정부를 공격하는 절목이 대량으로 내포되어 있다. 이홍지 본인도 “션윈 공연은 자기가 각지의 파룬궁 조직에 명령하여 진행한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다.

 

    9.  캐나다 여류 대작가 “션윈 공연은 무례한 정치적 동기가 있다”

캐나다 <환구유보(环球邮报글로벌 포스트)> 사이트에 지난 3월 3일, 여류작가이며 본 신문 무용 평론원 겸 예술창작자 마사·샤바스(Martha Schabas)의 평론 문장이 실렸다.

작가는 파룬궁의 션윈 예술단의 토론토 공연을 관람하기 전후의
장면을 묘사하고, 션윈은 예술의 명의로 암암리에 파룬궁을 선전하고 있으며 “무례한 정치적 동기”가 있다고 비판했다.

▲ 마사·샤바스(&#29595;莎&#8226;夏巴斯 Martha Schabas)

뉴욕에서 션윈 연예 회사가 설립된 이래 줄곧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사실상 정치가 그들의 공연을 압도한 것이다.

만약 당신이 지난 몇 개월간 토론토지구에 있었다면 아마 “션윈”의 포스터와 광고판을 보았을 것이다. 포스터의 배경은 휘황찬란하고 앞면에는 춤추는 무용가가 긴 비단 덧소매로 물결을 일으킨다. 작년 12월부터 가드너 고속도로 옆, 버스 정류소, 커피숍 벽면과 자동 세탁소의 게시판에서 이 그림을 흔히 볼 수 있었다. 화면은 사람에게 평온한 감을 주어 오고 갈 때 한번 보고는 그림에 의문을 던지고 논쟁을 하려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사실상에 션윈, 이 파룬공 제자가 2006년에 설립한 연예 회사는 줄곧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록 션윈은 근년에 규모가 확대되고 세계 각지에 나가 순회공연을 했지만 중국에서는 션윈이 파룬궁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반정부 선전에 종사한다고 낙인 찍혀 있다. 미국주재 중국대사관의 웹 사이트에는 신운은 “품위가 용속하고 예술 수준이 저속할 뿐 아니라 또 정치 공구로 되어 사교 사상을 홍보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2010년 <환구시보>의 인터뷰에서 토론토 중국 영사관의 신문담당관원은 대중에게 션윈 연출을 관람하지 말라고 호소하며 션윈 연출은 “허위적인 공연”이라고 비판했다. 

션윈 측의 언급은 이와 반대로 자기들이 보여주는 것은 “중공이 훼멸시키려고 시도하는 중화 5천년의 문화”라고 표방했다.

션윈의 과장된 성명은 나의 호기심을 일으켰다. 나는 자기 눈으로 직접 션윈 연출을 보고 싶었다.

토론토 사계절연예센터(Four Seasons Centre)에 가서 션윈의 첫 공연을 보기 전에 나는 먼저 약간의 연구를 거쳤다. 보기에 그들의 웹사이트는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는데 산뜻하고 아름다웠다. 많은 무용가들의 인터뷰 동영상이 있고 파룬궁의 영적 교의와 그들이 “진압”당한 역사를 배경으로 했다. 하지만 웹 사이트에 션윈의 효과적인 연계방식이 없었다.

나는 위 사이트에 있는 유일한 전화번호를 눌렀다. 미국의 한 800직통 전화였다. 결과 괴이쩍게 토론토 파룬대법 조직의 매체 연락 지원자가 전화를 받았다. 그들은 나에게 션윈은 매체에 표를 제공하지 않고 예술가들도 인터뷰를 받지 않는다고 통지했다.

중국영사관 신문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넘쳐나는 음성 메일에 연계되었다. 나중에 나는 인터뷰 요청을 “torontochina2011”라고 하는 메일에 보냈다.

인터뷰는 완곡하게 거절당했다. 하지만 영사관에서 나에게 션윈 연출과 연관되는 부정적 평가를 보내왔는데 관중들이 Yelp사이트(미국에서 제일 큰 평론사이트)에 보낸 많은 평론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계절연예센터에는 2000여개 좌석이 있는데 첫 공연의 표는 거의 다 팔렸다.

공연 레퍼토리를 펼쳐보고 나는 캐나다 총독 데이비트·존스턴(David Johnston)과 토론토 시장 존·토리(John Tory)의 축하 편지가 옹근 한 페이지를 차지한 것을 발견했다. 시장은 단지 그들이 공연을 토론토에 가져 온 것을 축하했을 뿐이고, 총독은 평론에 가깝게 션윈의 “창조력과 우아함”을 믿는다고 말했다.

2시간 넘는 공연이 막을 내린 후, 나는 그들이 내린 공연 평가는 절반밖에 맞추지 못했다고 말해야 할 것 같다.

공연은 17개의 짧은 무용 토막과 두 개의 현장 음악 공연으로 되었다. 의심할 바 없이 나는 공연가운데서 무용가의 기술적인 우아함을 보았다. 하지만 내용과 짜임새에서 나는 창조력이 부족함을 보았다. 

공연은 남녀 두 사회자가 두 가지 언어로 사회했는데 그들은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얼굴에 침착한 미소를 띠고 매개 프로그램마다 간단한 소개와 해석을 하다 보니 마치 어린이 프로그램을 사회하는 것 같았다. 관중들은 사회자의 얼마간 감정적이거나 혹은 약간의 지혜적인 표현을 수요했지만 이러한 간단하고 교학적인 사회에는 그다지 내키지 않았다.

본래는 관중들의 감화를 일으킬 수 있는 중국의 고전적 분위기, 민족적 특색도 무대 설계와 프로그램의 뚜렷한 가치수출에 의해 약화되었다. 매개 프로그램마다 소개는 하나의 커다란 전자 영사막 앞에서 표현을 했는데 영사막에는 컴퓨터로 고해상도 폭포, 뭇산과 사찰들이 나왔다. 절반 이상의 프로그램에서 연기자들이 무대에 등장하고 퇴장할 때에도 거듭 이런 방법을 사용했다. 먼저 컴퓨터가 제작한 영상이 애니메이션 풍경 속에서 오고 가며 날아다니고, 다음에 다시 무대 위의 무용가들에게로 화면을 바꾸었다. 이런 시각 효과는 고풍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도리어 라스베가스의 패션쇼 같았다. 티베트 고수들의 격정적인 연기, 몽골의 정완무(顶碗舞)의 절묘한 안무, 송대(宋代)의 민악은 모두 이 과장된 무대에 의해 매몰되었다. 이 문제는 색채상에서 화려한 출연 복장이 시종 배경 영사막의 똑같이 아롱다롱 여러 가지로 빛나는 색채에 덮어져 있다는 것을 체현한다.

이것뿐 아니다. 부분적 출연 중에 정치적 의미가 아주 뚜렷했다.

“선과 악(A Child's Choice)”이라는 장면에서는 수련하고 있던 파룬궁 제자가 소위 말하는 박해를 받는다. 제자의 자식은 몇 년 후, 마침내 조직―파룬궁을 찾는다. 동시에 부처와 비슷한 형상이 영사막의 원경에 나타난다.

또 다른 종목 “무량자비(无量慈悲)”에서 묘사한 내용은 더욱 황당무계하다. 아침 수련하던 파룬궁 제자가 살해된다. 영사막 화면은 한 현대 도시가 갑자기 폭발하는 데서 구름에 뒤덮이는 그림이 나오고 고층 건물과 거리는 산산이 부서지고 재가 된다. 한 신인 듯한 형상이 하얀 빛 속에 나타난다. 이어서 먼지가 없어지고 황금색 빛으로 꽉 넘치고 죽었던 파룬궁 제가가 순간에 부활한다.

이것은 우리에게 한 가지 사색을 가져오게 된다. 만약 이런 후물질주(后物质主义)의, 새천년 말일설이 파룬궁의 핵심 교의라고 한다면 그럼 무엇 때문에 공연에 이런 부분을 포함했는가? 정치와 거래하는 예술과 모종 사물의 발전을 지지하는 이 두 가지 예술은 구분하기 아주 어렵다. 하지만 “무량자비”에서는 현대 계시록(성경 <계시록>에서 말일 심판을 묘사했다. 계시록은 늘 세계 말일을 대표한다)에서 오직 파룬궁 지지자들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전시했는데 이것은 가능하게 한계를 벗어났다. 이 종목 전에 독창이 하나 있는데 이런 전도 의미를 은연 중 내포하고 있다.

테너 탠꺼(田歌)가 부른 노래에는 그들이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가기 위해 더 많은 파룬궁 제자들을 물색해야 한다는 수요가 담겨 있다. 종교 노래가사는 커다란 중국어와 영어 두 가지 글자로 그들 뒤에 있는 영사막에 나타날 뿐 아니라 공연 레퍼토리에도 인쇄되어 있다.

이런 것들은 나를 일종 감각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한다. 그 감각이 바로 누군가가 나를 지시하여 무슨 일을 하게끔 하고 있다는 감각이다.

공연이 끝날 무렵, 남성 사회자 린리이산(林理善)은 관중들에게 “션윈은 매년 순회 공연할 때마다 모두 새로운 종목을 가져 온다”며 “때문에 설령 당신이 이미 보았다 하더라도 절대로 전부의 종목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표방했다. 하지만 이 길고도 길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저녁에 나의 마음은 도리어 이미 전부를 본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종목들은 모두 비슷할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그들은 똑같이 가치수출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고 목적은 모두 같은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이다. 다음의 공연은 다를 바가 없다. 더욱이 사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종교 및 정치 내용이 그 어느 광고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그들이 승낙한 것은 관중들에게 소실되어가는 전통적 예술이다. 하지만 공연 중에는 오직 파룬궁이 은밀하게 권유하는 것밖에 없다.

훌륭한 예술은 대중 관점의 조종으로 인해 탄생되지 않는다. 만약 션윈이 희망하는 것이 예술이라면 그는 이와 연관되는 간교하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작업을 해야 한다. 이 회사의 무용가들 가운데 의심할 바 없는 인재가 있고, 또 서방의 고전 악기와 동방의 악기에 정통한 관현악단이 있다. 하지만 지금의 정황은 관중들이 비싼 값으로 공연 티켓을 살 때 가능하게 션윈의 무모한 정치 동기를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마사·샤바스: 캐나다 <환구유보> 무용 평론가 겸 예술 창작인. 그의 문장과 평론은 자주 <환구유보>, <신계간>, 캐나다의 패션잡지 <ELLE>, <졸필(拙笔Broken Pencil)>과 <메숭나푸(梅松纳夫Maisonneuve)>등에 실린다. 샤바스는 일찍 David Higham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캐나다 방송회사의 독서 채널에서는 “작품을 읽으며 연구할 가치가 있는 10대 캐나다 여류 작가 중의 한사람” 이라고 그녀를 호평했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교와 진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17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