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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티칸 회의에서 인정받은 中 장기밀매반대 방안과 邪敎 파룬궁 자금 모금책 - 神韻 공연에 대하여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10.19 19:13


1. 전 세계 장기이식 관리에서 ”중국 방안” 이 인정 받아!

‘장기밀매반대세계정상회의’가 2월 8일 바티칸에서 폐막했다. 각국 대표는 ‘전 세계 장기밀매성명서’에 대해서 토론하고 정식 서명하였다. 중국 대표는 회의에서 주도적으로 장기 증정과 이식관리의 ‘중국 표준’을 소개하고 공유하였는데 주최 측과 회의 대표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 대회 포인트 중 하나가 됐다. 중국 인체장기증정과 이식위원회 주임위원, 중국 장기이식발전기금회 이사장인 황졔푸는 회의에서 “세계위색조직이 인솔하여 성원국에서 장기이식감독관리 특별위원회를 설립하고 각국 간의 장기이식 감독관리 데이터에 대해서 협력하며 성원국이 장기밀매의 집법효력을 높이도록 협력할 것”을 제의했다.
황졔푸는 회의가 끝난 후 기자의 취재를 받을 때 “이것은 중국이 처음으로 국제장기이식 고급회의에서 중국의 목소리를 내고 규칙 제정에 참여하는 것으로 중국이 장기이식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할 것에 대한 염원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정상회의 주최 측인 바티칸교황과학원은 중국의 회의 참석 및 공헌에 대해서 감사를 표시했다.
황졔푸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은 국제 공인 윤리학 원칙을 준수하고 국가의 정황을 결합하여 공민이 세상을 뜬 후 장기증정을 추진하고 장기의 공정한 분배와 근원에 대한 관리를 실현하고 충분히 증정자와 접수자의 권리를 보장하며 과학적이고 공정하고 윤리를 따르며, 국가의 정황과 문화에 부합되는 인체 장기 증정과 이식 작업 체계를 체계적으로 건립하고 국제 관례를 체현하며 중국 실제에 부합되는 장기 증정과 이식의 방안을 세계에 제공하였다고 말하였다.
세계 위생 조직 총간사 천펑푸전은 작년 10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국제장기증정대회에서 중국이 장기 증정과 이식 영역에서의 진보를 높이 칭송했다. 그는 중국의 장기이식법률체계와 표준이 완전히 세계위생조직의 지도 원칙에 부합되고, 개혁방향이 정확하며 행동이 신속하여 많은 성공 경험이 표본이 되어 같은 유사한 상황에 직면한 기타 국가들이 학습하고 본받기에 적합하다고 평가하였다. 
‘정상회의’에서 중국 대표는 전면적이고 객관적으로 중국의 관련된 방법과 경험을 소개하여 개방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투명한 모습을 체현하였고 진일보로 협력하고 교류하려는 염원을 표현하여 각계 대표의 일치한 호평을 얻었다. 회의 참석 대표들은 중국 장기이식 법치 관리에서 얻은 거대한 진보를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된 중국 장기이식의 출처에 대한 요언에 대해서 회의 참가대표도 정면적인 대응과 해석을 하였다. 호주에서 온 회의 참가자 프레이저캠벨은 과학종사자들은 사실과 데이터만 믿고 아무 근거도 없는 말은 믿을 수 없다고 했으며, 중국이 근년 내 장기이식 방면에서 얻은 성과에 대해서 충분히 긍정을 해주었다.
이는 수련을 가장한 파룬궁 사이비 종교집단이 소위 ‘인체 장기이식’의 황당하고 케케묵은 사건들을 조작해서 중국을 공격하고 있는데 대한 반격을 의미한다.  
이번 정상회의는 바티칸 교황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연합국, 유럽연맹과 세계위생조직대표, 각 종교계 대표, 이스탄불 선언 조직 구성원, 전 세계 여러 국가 장기이식협회주석 및 약 60개 국가에서 온 전문가와 학자 등이 회의에 참가하였는데, 이틀이 되는 회의 기간에 감독관리 경험을 교류하고, 당면 현안에 대하여 함께 심도 깊은 연구 발표와 토론을 하였다. (출처: 2007년 2월 9일 신화통신넷 국제코너)

2. 反과학, 反학습 주장하는 파룬궁

Adrian Chan-Wyles는 그의 블로그인 “승가공사(僧伽公社)”에 “과학을 반대하고 학습을 반대하는 파룬궁”이라는 문장을 발표했는데 파룬궁의 창시자 이홍지(李洪志)가 우선 파룬궁 사이비종교 신도들의 각종 권력을 박탈하였고, 다음은 신도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능력을 갖는 것을 박탈하였다고 지적했다. 한 사람이 객관적인 사유능력을 상실할 때 신도들은 파룬궁 사이비 종교 교주와 추총자들이 시키는 일을 하도록 부각이 되고 조종이 되는 것이다.
이홍지는 수천 년 발전한 인류과학을 소멸하고 자신이 창조한 강변과 사설로 그것을 대체하기를 희망하였다.


<원문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창시인(이홍지)는 그 자신의 최초의 이해에 비해서 과학, 자연과 사회의 학술(세속파)지식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고 이런 지식은 환상의 방식으로 현실의 산물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표명했다. 그는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신상하고 진정한 지혜(그는 자신이 지구상의 유일하게 개명한 신성한 현자로 지칭했다)에 비하면 (세속적)지식은 신명에 대한 모독이다. 리훙즈는 나아가서 파룬궁의 교의는 그 어떠한 질의나 의심을 허용하지 않는다며, 이유는 어떠한 형식의 세속 지식은 모두 영구적인 “인류의 타락”을 초래하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터무니없는 파룬궁은 중앙정보국에서 즐겨 사용하는 심리전(친 티베트독립운동)과 유사한 모든 특징을 지니고 있었는데 신도들과 접속할 때 “요언으로 군중을 미혹하려”고 시도하고 발원지부터 가능한 가장 낮은 수준의 반지주의(反智主义)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룬궁사이비종교는 중국문화에 대한 서방 나라들의 보편적이며 진정한 이해가 부족함을 이용하였는데, 그 중에는 중국 전통의학과 무술 및 마르크스 레닌주의-마우쩌둥주의의 지지를 통하여 현대화한 현대 중국의 발전 정세도 포함이 되었다. 서방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중국이 인정하는 이런 방면들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들의 두뇌는 이미 중앙정보국에서 즐겨 사용하는 심리전에 적응되어 있다. 이런 심리전은 다른 문화에 대한 무지와 몇 세기가 되는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종족주의와 결합하였는 바 주요한 목적은 (중국)문화에 대해 오해를 갖게 하려는데 있다. 이홍지는 파룬궁의 창시자이고 현재 미국 정부의 고객으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임이의 모든 정의로운 국가)에서 그(그의 사이비종교)는 아주 공정하게 “범죄적”이고 “위험한”것으로 보여진다. “반지주의(反智主义)”는 파룬궁이 미국에서 성행케 하였는데 이것은 이 나라의 보편적인 우울한 교육 수준과 서로 부합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어떤 파룬궁과 유사한 단체도 자동적으로 “위험한 것”으로 선포되는데, 특히는 나약하고 민감한 부류의 사람들을 상대해서이다. 교육 항목(특별치안소조)이 건립되어 사이비 종교의 본신의 과분한 행위를 타격하고 있다. 많은 상황에서 이런 사이비종교는 완전히 서방매체에 폭로가 되고 그들이 조종하는 지도자도 즉각적으로 체포되고 있다.(그리고 자주 각종 학대행위로 감금이 된다) 동시에 사이비 종교도 해산이 된다-그러나 이런 행위는 파룬궁을 겨냥하지는 않고 있다. 이 사이비종교는 전체 서방세계에서 그 범죄활동으로 유명하다. 인신매매, 매춘과 마약거래는 파룬궁 구성원들 가운데서 발생(그러나 이런 행위의 이윤은 직접 리훙즈 손으로 넘어간다)하고 있는데 미국경찰은 이런 범죄행위는 개인의 책임이지 그들이 소속되고 철저하게 계획된 파룬궁 사이비 종교의 책임이 아니라고 여기고 있다.
우리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파룬궁 구성원들이 사이비종교에서 생활하는 데는 심리 혹은 생리상의 자유가 없다. 왜냐하면 리훙즈는 이미 그들의 “자유사상”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종사하는 모든 활동은 파룬궁이 미리 권한을 부여한 것으로써 경찰에게 체포된 후에는 즉각적으로 자아를 버린다. 일단 신도들이 체포되면 파룬궁은 즉각적으로 이런 사람의 모든 개인 문서를 “훼멸”시키는데 이것이 그들과 서로 내통한 미국 경찰들로 하여금 파룬궁 사이비종교 자체를 기소하지 않고 범죄자들이 순조롭게 벗어나게 하는 “이유”가 된다.
파룬궁 성원들은 진정한 의학 혹은 과학적인 지식이 부족한데 이것은 그들이 병이 위중해지게 하고, 심지어 의료합병증으로 사망하게 한다. 또 임신한 파룬궁 구성원은 분만을 돕거나 혹은 산부인과의 간호를 거절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부녀와 아이의 사망을 초래한다. 폐렴이 걸린 노년 파룬궁 신도는 정규적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것을 거절하고 그 어떤 항생제를 사용하여 질병을 이겨내는 것을 거절한다. 모두 잘 알고 있는 위선적인 이홍지와 파룬궁 상급 계층은 미국 정부가 미국 납세인이 납부한 비용으로 그들에게 “무료”의 개인 의료보험으로 의료간호(동시에 수백만 보통 미국 공민들은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를 받게 한다.
파룬궁의 창시인 이홍지는 신도들이 아래와 같은 정책을 신봉할 것을 요구하는데 우선 신도들의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박탈한다. 한 개인이 객관적인 사고능력을 잃을 때 그들은 파룬궁 사이비 종교가 그들에게 하게끔 요구하는 일(민감한 청소년의 분신자살사건-달라이라마의 소란을 피우는 행위와 유사)을 하게끔 부각되거나 조종이 된다. 이홍지는 수천 년 발전된 인류과학을 소명하고 자신이 창조한 강변과 사설로 그것을 대체하려고 희망했다.


작가 Adrian Chan-Wyles: 혁명과 사회활동가의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유명한 출판 작가와 독립연구가이기도 하다. 그는 “유심주의” 와 “유물주의”의 개념을 탐구하는데 매우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 특히 관찰자의 각도로 이 개념을 볼 수 있는지, 인문과 사회에 가져다주는 잠재적인 암시의 변천 등을 알고 싶어 한다. 그는 줄곧 “좌익신문” 에 기고하였고 정기적으로 “영국불교와 마르크스주의연맹사이트” 에 학술 원고를 투고했다. 그는 또 “리차드훈선종(理查德胡恩禅宗)연구협회(RHACS)” 의 관리인이고 “국제선종불교기구(ICBI)” 의 정신적인 영도자이다. (출처: 2017년 3월 29일 카이펑(凯风)웹)

 

3. 파룬궁을 겨냥한 우크라이나 기자의 보도, 강렬한 반향 불러일으켜

최근 우크라이나 기자연맹의 구성원이며 저명 반사이비전문가 Gregory Globa는 우크라이나 매체에 파룬궁에 대한 일련의 문장을 발표했는데 러시아문 매체와 러시아문 사교(社交)사이트에 광범위하게 전재되면서 파룬궁의 강렬한 반향과 혼란을 불러 일으켰다.
David Kilgour는 2017년 1월 우크라이나에 가서 자신의 “업데이트 보고”를 선전하고 우크라이나 매체와 정치인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와 관련 Groba는 “대중 정보전에 대한 우크라이나 전장”이라는 글을 저술했는데 “인권근위병”들이 파룬궁과 결탁을 해서 또다시 “산 자의 장기 적출”이란 유언비어를 퍼뜨려 떠들썩하게 해서 중국의 명예를 훼손하고 우크라이나를 파괴하는 비열한 행위와 사악한 의도에 대해 폭로했다. 이 문장은 2월 15일 우크라이나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국가 매체 중의 하나인 <통신원>잡지 사이트에 등재되었고, 이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10여개 러시아문 주류 매체 및 적지 않은 러시아문 사교(社交)사이트에 전재되었다. 이와 동시에 Groba는 카이펑웹(凯风网) 러시아웹 사이트에도 “몰도바에서는 파룬궁 사이비 종교를 금지한다”는 소식을 발표하고 파룬궁이 “밍후이(明慧)” 여름캠프, 학교, 유치원 등 방식으로 미성년자를 유인, 독해하는 것을 폭로하는 문장 “이 대사의 빈 병”을 발표하였는데 10개의 러시아문 매체와 많은 러시아문 사교(邪敎)사이트에 전재되었다.
이런 문장들은 파룬궁 내부의 강렬한 쟁의와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통신원” 잡지 종사자가 반영한데 의하면 파룬궁 분자들은 여러 차례 그들을 비판하고 반박하는 문장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편집부에서는 거절했다.
“우크라이나 사이비 종교 정보웹” 등 전문 사이트에 등재된 문장은 파룬궁 신도들의 강렬한 반향과 격렬한 쟁의를 불러 일으켰다. 부분적인 파룬궁 신도들은 그의 문장은 비방이 아니고 마침 파룬궁 활동의 부족함을 지적했는데 특히 문장이 아동 여름캠프에 아이들 병을 치료하지 못하게 하는 상황을 언급하면서 “부족함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방 조절인원은 파룬궁 신도들로 하여금 이런 사이트에 들어가지 말고 이런 문장의 연결을 공유하지 말라고 반복적으로 강조하였다. 그들은 Google과Яндекс 편집부에 불만을 표시하고 이런 문장이 검색 창의 톱(TOP)에 내지 말기를 희망했다. (출처: 2017년 4월 5일 카이펑凯风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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