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단자료 이단 신천지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는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일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09.09 22:05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는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일

 

신천지 피해사례 1)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고소하나?

딸이 지난 해 2월에 나갔는데, 연락도 안 되고, 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고 해서, 5월에 이만희 집단 경기도 과천 총회로 남편, 시동생과 함께 찾아갔다. “우리 딸 집에만 들어오게 해달라” 했더니 신천지인들은 1주일 후에 딸을 만나게 해주겠다더니 거짓말이었다.

원래 기성교회에서 초등부 교사로 봉사도 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어느 날부턴가 소홀하게 하더라. 당시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하여 아이의 방 청소를 하던 중 신천지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후부터 반대를 했다. 신천지인들은 나까지 끌어들이기 위해 이침을 이용한 상황 극을 벌이며 포교하기까지 하였다. 10여일 동안 사랑으로 키우지 못 한 내 잘못이라며 눈물로 보냈다. 대학교 2학년 때, 초등학교 친구의 인도로 신천지에 다니게 되었다. 1년은 양쪽을 같이 다니다가, 올해 3년째 신천지에 다니고 있다.

가족들이 신천지를 반대하니, 어느 순간부터는 아이의 눈빛도 바뀌고, 자꾸 화를 내고, 집에서 밥도 먹지 않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았다. 엄마가 미안해, 화 풀어라 해도, 홧김에 했던 말 한마디를 물고 늘어지며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았다.

그러던 애가 내가 한 겨울 감기에 걸려 제대로 식사를 못 하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만 멀리까지 걸어서 직접 죽을 사 오는 것이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가족들에게 신천지인이라는 것이 노출되었기 때문에 이미 신천지 측에서, 이제 부모들이 자신을 납치, 감금을 할 것이고, 폭행을 할 것이라는 교육이 들어간 듯 하였다. 한번은 가족들이 모여 함께 식사를 하려는데, 아버지와 함께 이동한 아이가 부들부들 떨더란다. 그 말을 듣고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른다. 20여년 키워준 부모보다, 신천지에서 교육받은 대로 믿고 따르고 있었다.

차를 타자마자 살려달라며 소리소리 지르는 것이다. 그 순간 15명의 신천지인들이 몰려들더니 순식간에 우리 차를 둘러싸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것이다. 당시 아파트 주민들도 무슨 일인가 해서 나와 보고는 우리 집 아이라고 확인까지 해주었다.

가족이고 부모인데, 무슨 납치라는 건가?

밤 9시 경부터 12시까지 지구대에서 버티다가, 결국 신천지인들이 우리 아이를 데려가고 말았다.

그리고 집을 나간 지 5개월 만에 아이에게서 온 문자는, “엄마는 나를 감금하고 폭행하려고 했다”는 것이었다.

일인시위를 시작하자 신천지 측에서 아이를 만나게 해주었다. 몇 개월 만에 만난 아이는 신천지 측의 지시 하에 교육받고 나온 것 같았다. 엄마 속을 긁는 말을 하기에 생전 처음으로 손을 들었는데, 엄마가 자기를 폭행했다고 고소를 하였다. 24년 동안 키우면서 손 한 번 들지 않았다. 신천지로 인하여 순간 손 한 번 든 것으로 아이에게 폭행죄로 고소를 당한 것이다.

감시하고, 지시하고, 보고하고, 신변보호요청을 받고...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서 어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안타깝다.

이런 아픔을 통해, 전국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신천지에 빠져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새벽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난다. 그래서 지금은 매일같이 청와대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고 있다. 몸은 엄청 고단하지만, 동일 아픔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과 함께 힘을 내어 하고 있다.

 

신천지 피해사례 2)

이 땅에서 벌어지는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일

신천지에 빠져 2년 전 가출한 딸을 둔 61세의 엄마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출한 딸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어, 딸을 찾기 위해 1년 반 넘게 신천지 교회와 센터 앞에서 딸 찾는 전단지를 나누어 주다가 휴대폰을 뺏기고, 폭행을 당하기도 하며, 건강과 안전의 문제, 법적인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딸을 찾겠다는 열망은 꺼지지 않고 더 타오릅니다.

먼저 신천지라는 종교의 어처구니없는 실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신천지는 그저 하나의 평범한 종교 단체가 아닙니다. 신천지는 폐쇄적이고 독재적이며 가정을 깨는 반사회적인 곳으로, 이만희라는 교주를 영원히 죽지 않는 재림예수라고 우상화하면서, 144,000명이 모이면 천국이 이루어져 신천지인만 온 세상을 통치하는 제사장이 된다는 황당무계한 거짓 교리로 선량한 국민들을 현혹하여 학업, 직장, 가정을 포기하고 가출, 장기 휴학, 이혼 등을 조장하며 오로지 포교에만 전념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청년들, 대학생들을 거짓으로 미혹하여 성경을 잘못 배우게 하는데, 몇 개월에 걸쳐서 공부하는 동안 어디에든 말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을 세뇌시킨 후에야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는 거짓과 위선이 가득한 집단입니다.

그리고 그 점을 알고 빠져 나오게 하려는 가족과 부모를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고소하거나 패륜 등 비윤리적인 일을 하게 하도록 조장하여 가정 파탄과 사회악을 행하는 곳이 바로 신천지입니다. 또 정통교회에 침투하여 추수라는 명목 하에 성도들을 빼내가고 교회를 쑥대밭을 만드는 종교의 반사회적 행동도 거침없이 일삼기도 합니다.

신도에게 약간의 변화가 감지되면 즉각 관리가 들어가고, 잘못된 지시와 통제에 맹종하는 곳, 인증을 해야 들어갈 수 있고 빠져나오지 힘든 곳, 사특한 교리와 왜곡된 성경 논리로 교주를 신격화 하는 곳입니다.

신도들을 내부 결속시키기 위해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는 역사가 일어난다며 포교에 전념케 하고, 세계 평화의 해니, 종교 통합의 해니 사기 치며, 체육제전, 카드섹션 연습 등을 너무나 정교하게 하느라 몸과 마음을 혹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하며 자신의 청춘이 파괴되는 줄도, 부모와 가족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줄도 모른 채 사이비에 빠져 있는 제 딸과 많은 젊은이들을 구출하는데 뜻을 모아 주십시오.

신천지에 빠진 자녀나 가족으로 깨어지고 찢겨서 피눈물 흘리며 살아가는 부모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성실했던 저희 막내딸은 2007년 모 대학 영문학과에 진학하면서 기독교 성경 공부인 양 철저하게 속여서 처음에는 모르고 그곳에 빠져간 것 같습니다. 지시대로 가족을 철저히 속여서 아이가 거기에 다니는지 저도 3년을 모르고 지냈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생활이나 태도에 대한 의문은 풀렸지만 딸은 부모 가적과 담 쌓은 체 거짓이 일상적이 되고 인성이 무섭게 변하였습니다. 2년을 편입학원에 보내주었는데 편입한 학교를 한두 달 만에 그만두었지만, 한 학기 지날 때까지 수강한 것으로 속였습니다. 학교에서 오는 우편물을 막느라 주소도 바꾸어 놓은 것을 나중에 알았고 끝내 학업을 포기하였습니다.

아이를 설득하여 상담을 받도록 하였는데, 기쁨도 잠시, 며칠 지나자 어느 캄캄한 밤, 신천지인들 5명이 차를 가지고 와서는 아이를 데려가 버렸습니다.

저는 제 눈앞에서 사랑하는 딸을 놓치지 않으려는 몸부림 끝에 오른쪽 엄지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는 상해를 입었고 현재 오른 손 엄지 손가락은 장애가 되어 있습니다.

신천지 측 차 안에 앉아 있는 딸을 미친 듯이 절규하며 두 팔로 안고 있는 상태에서 급작스럽게 차가 움직였으나 딸을 구할 생각으로 아이에게만 집중하느라 인대 끊어진 것도 몰랐습니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차를 두드리며 운전을 멈추게 해서 살았지만, 매달려 있는 걸 알면서도 차를 움직이니, 신천지 사람들은 제 목숨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결국 제 딸은 신천지인들을 따라 갔고 죽음을 각오하고 딸을 빼앗기지 않으려 했던 저는 실신 상태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다음 날 운전자를 고소했으나 수사를 방해하고자 제 딸을 앞세워 신천지인들이 몰려와 경찰을 질리게 하고, 운전자를 확실히 밝히지 않는 등 국가 공권력을 조롱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인대 수술로 2주간 입원하는 동안 딸도, 그 누구도 병문안을 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딸은 병원을 찾아 진단서를 몰래 끊어 가면서, 정작 병실에 누워 있는 저에게는 얼굴도 내밀지 않고 가버렸습니다. 그래도 어미인 저는 딸의 안위만을 눈물지으며 걱정했습니다.

소식이 없던 딸이 고소 건으로 연락하여서는 고소를 취하 하라고 해서, 집에 들어오면 취하 한다고 했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해놓고는 2년을 연락을 끊고 집에 오지 않아 가족을 비탄에 빠지게 했습니다. 신천지 전도사와 장로라는 사람들도 제 직장과 집을 여러 번 찾아와 동정을 살피곤 했고, 더 놀라운 것은 딸은 신천지에서 영웅 대접을 받으며 간증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제가 신천지 집단 앞에서 예배 마치고 나오는 신도들에게 제 딸의 행방을 묻는 적극적 행동을 하니, 그것을 보고는 딸을 결국 집으로 보냈습니다. 신천지 말만 듣는 딸을 보며 참담했는데 ej 놀라운 것은 딸이 2년 동안 가출해서 기거했던 곳은 신천지교회 건물 안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가출한 아이들이 기거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왔지만 집과 단절된 마음으로 있었고, 신천지 지시에만 맹종하는 딸을 심정대로 야단치지도 못했는데, 결국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이불과 옷을 몽땅 싸 들고 두 번째 가출을 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겨우 1년쯤 있다가 또 가출을 한 것입니다.

그동안 딸 때문에 연락을 종종 했던 신천지 임원이란 사람이 딸이 신천지에 피해 줄 수 없다며 자기를 앞으로 찾지 말라달라고 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연락을 주어서 반신반의하며 직장에서 돌아오니 사실이었습니다. 나중에 안 일인데, 신천지인 자동차로 사당동 지하 단칸방, 신천지인들 4명이 기거하는 곳에 끼어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에 피해 안주려고 가출을 하다니, 그 집단에서 가출을 조장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경찰에 다시 실종 신고를 내고 신천지 교회와 센터 등을 쑤시고 다녔습니다. 제가 혼자 가면 쫓아내고 공권력이 투입되면 상반된 태도를 보이는데 성경공부를 한다는 센터, 복음방 등은 간판이 없거나 위장이므로 드러내기를 두려워했고, 무엇보다 속은 줄 모르는 회원이 알까봐 불안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달 만에 신천지에서 붙들어 놓은 딸을 맞이했습니다.

딸의 가출 나날은 숨을 쉬어도 깊이 쉬어지지 않은 것 같은 날들로, 천신만고 끝에 집으로 데려왔는데 딸은 절박했던 엄마와 가족의 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6개월 후, 또 다시 집을 나가서, 세 번째 가출을 한 지 현재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가출 조장 의혹을 받고 있는 신천지로 인해 지금 30세인 제 딸은 10년 신천지 생활 중 20대의 반(5년)을 가출을 하였고, 비전을 내동댕이쳤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는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일입니다.

여러분, 사이비 이만희 교주의 우상화 왕국에 자식들과 남편, 아내를 빼앗기고 애달파 하는 가정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주십시오!

멀쩡했던 아이가 이렇게 세뇌되어지는데 어찌해야 합니까?

국가의 장래인 청년이 학업, 직장을 포기하고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가족과 소통도 끊어놓는 집단인 것 같습니다. 가출을 하지 않고 집에 있을 때에도 전화며 문자 메시지에 답이 없는 것은 다반사였고, 급한 일이 있어도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제가 위급한 사고로 응급실에 가게 되어 다른 가족이 멀리 있어 가까운 딸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받지 않아 곤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가족 행사, 가족 여행을 하게 되면, 수시로 신천지 측에 보고를 하는 듯 했습니다.

저는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딸이지만, 너무나 끔찍한 이 고통을 인내하며 반드시 찾아야만 합니다.

이렇게 다니다가 신천지인에게 폭행도 당하고, 고소도 당해 기소되기도 하며, 공무원으로서 징계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딸을 결단코 포기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곳곳에서 부모들의 간절한 외침이 올려옵니다.

“신천지 이만희는 내 자식을 돌려보내라!”

부디 신천지 피해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위장, 사기로 포교하지 못 하도록 힘을 실어 주십시오!

성경 공부를 한다는 센터, 복음방 등은 간판이 없거나 위장이므로 학원법에 위배되는 줄 압니다. 건축법도 위반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일요일과 수요일에 간판도 없이 상가 건물 9층에서 만여 명, 오천여 명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너무나 위험합니다.

경기도 가평에 있는 교주 이만희 별장에는 선착장까지 갖추고 호사하고 있습니다.

학교 졸업 앨범에 있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개인 정보를 포교에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는 명백한 개인 정보 위반 사항에 해당합니다.

법망을 피해 수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신천지 집단으로 인해 고통받는 가정들에 더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교와 진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17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