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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또별에도 웃고, 위법 드러나도 웃고!교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문제로, 친인척들이 선교회의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06.28 20:57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씨가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옥수 씨는 관할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2011년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기쁜소식강남교회 주변 토지를 주차장으로 변경, 사용하였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2015년 건물 4층을 개조하여 사무실 용도로 증축하였다.

그동안 박 씨는 식품을 약품이라 선전해 500만원 벌금 맞고, 신도들 상대 200억 원 대 주식 사기 의혹, 딕욕 선교사에 의해 입증된 가짜 목사... 등 신앙인 아닌 사회인으로서도 금지선 넘었다!


기쁜소식선교회(IYF)의 문제점

기쁜소식선교회(IYF) 박옥수는 죄와 죄의 증세를 구분하여 간음, 살인 등은 죄의 증상일 뿐이라 한다. 구원을 받고 중생한 체험의 날짜를 알지 못하면 진정한 중생이 아니라며, 구원에 대하여 하나님의 전적 은혜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개인의 확신에 의존한다.

또한 구원 이후 성화 과정에서의 자범죄를 원죄와 혼동한다.

박옥수 일가의 기쁜소식선교회의 주도적 지위

기쁜소식선교회는 지역장, 구역장, 지역교회 목사 또는 전도사의 순으로 조직이 되어 있는 가운데, 박옥수의 아들 박○국은 미국 뉴욕교회 지역장 목사, 딸 박○숙은 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 박옥수의 동생 박○수는 천안 지역장 목사, 그 아들인 조카 박○주는 기쁜소식선교회 강남교회 목사로서 박옥수의 비서로 있고, 박옥수의 큰 누나의 아들 오○도는 영국 선교사로 지역장, 오○신은 독일 선교사, 오○진은 기쁜소식선교회 강남교회 장로, 박옥수의 작은 누나 아들 박○선은 여수교회 목사로 구역장을 지냈고, 조카 박○준은 부산 지역장 목사, 조카 박○철은 카자흐스탄 선교사, 박○준과 사돈 지간인 이○목은 서울 지역장 목사, 이○목과 사돈 지간 류○렬은 전북 지역장 목사, 박옥수의 부인 김○순과 사돈 지간인 김○훈은 대전 지역장 목사 등으로 실질적으로 친 인척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기쁜소식선교회의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아들 박○국은 해외 교회를 총괄하는 지역장으로 있다.

교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문제로, 친인척들이 선교회의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박 씨는 또별 사건으로 신도들이 죽어가도 웃고,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로 실형을 받아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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