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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천영성문화원 오도석 원장 – 여신도 10여명 성추행으로 구속이후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인준신학교로 하는 예장 개혁 측의 충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04.14 22:40

 

성천영성문화원 오도석 원장 –

여신도 10여명 성추행으로 구속


 

대전광역시 유성구 북유성대로 161 성천영성문화원의 오도석 원장은 통합 측 경안성서신학을 나와서 총회신학에 편입하여 공부하였다. 1990년 1월 목사 안수를 받았고, 이후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인준신학교로 하는 예장 개혁 측의 충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목회 사역은 중단하고, 영성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기독 신앙에 전면 위배되는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

이하 월간 종교와진리 4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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