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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도 안증회 측 용도변경 불허! - 주민들의 승리!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이단 사이비종교는 어느 곳에서든 환영 받지 못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12.13 19:48

원주에서도 안증회 측 용도변경 불허! - 주민들의 승리!

강원도 원주시 원동 주민들이 이단 하나님의 교회 측이 제기한 건물 용도 변경 신청 및 증축을 반대해 오다 결국 승리했다.

안상홍 증인회 즉 하나님의 교회는 국제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강원도 원주에서 새롭게 터를 잡고 활동하여 하였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입주가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 집단은 1988년, 1999년, 2012년 시한부 종말론을 가장 많이 주장한 이단 집단으로 수많은 신도들의 물질적 피해, 가정 파탄... 등 여전히 피해가 심각하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그동안 1~2차 건축 용도 변경 신청을 하였으나 불허되자, 원주 시 각 공공 기관에 수 만 통의 항의 전화로 업무에 차질을 주었으며, 강원도청에 행정심판 신청을 하기도 하였다.

주민들은 그동안 전심전력으로 힘을 모아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단 종교가 원주시 원동에 발을 붙이지 못 하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 차례의 집회, 일인시위, 주민들의 자발적 서명운동을 펼쳐왔다.

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이단 사이비종교는 어느 곳에서든 환영 받지 못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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