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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산업육성 중단 친이슬람정책 취소 촉구 시민대회친이슬람정책과 할랄산업육성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이러한 계획들이 취소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10.11 08:24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대표 정형만)을 비롯한 전국 시민단체들은 7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정부종합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앞에서 국민을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할랄산업육성 중단 및 친이슬람정책 강력히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시민대회에는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 외 26 개 시민단체와 일반시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 대표들의 발언과 성명서 낭독 및 구호제창으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대표들은 국무조정실 담당자(책임자)를 면담하고 국민을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할랄산업육성을 중단하고 친이슬람정책을 조속히 취소할 것을 강력히 표명하였다.

한편 기자회견 후 국무조정실 앞에서 시내 4거리 까지의 거리행진으로 피켓 시위와 전단지 배부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할랄산업육성 및 친이슬람정책에 따른 문제점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연대를 호소하였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 정형만 대표는 “금번 시민대회가 정부관료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친이슬람정책과 할랄산업육성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인식하고 현명한 정책결정을 내리기 바라며 언론과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또한, 친이슬람정책과 할랄산업육성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이러한 계획들이 취소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도 친이슬람정책과 할랄산업육성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바로 알리기를 바라고 KBS와 같은 공영방송 언론들이 이슬람의 위험성을 숨기고 이슬람을 계속 미화 홍보할 경우에는 이들 언론들에 대한 항의 시위도 시작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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