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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피해자, 자식 찾기 위해 이만희 집 앞서 시위하다 실신!“니들! 콩밥 먹고 싶냐?”며 비아냥 거리고, 한 신도는 연신 사진을 촬영하였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9.10 21:48
신천지인들의 이런 반응에 어느 피해 어머니는 실신을 하여 119에 실려가는 일까지 벌어졌다.

신천지 모 신도, “니들 콩밥 먹고 싶냐?”

9월 10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소재, 신천지 이만희 씨와 김남희 씨가 거주하고 있는 집 앞에서, 신천지에 현혹되어 가출한 자녀들을 찾기 위한 피해 부모들의 시위가 있었다.

이날 신천지 신도 이모 씨는, 자식을 찾기 위해 이만희 씨에게 면담을 요청하며,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는 부모들과 가족들을 향해,

“니들! 콩밥 먹고 싶냐?”며 비아냥 거리고, 한 신도는 연신 사진을 촬영하였다.

신천지인들의 이런 반응에 어느 피해 어머니는 실신을 하여 119에 실려가는 일까지 벌어졌다.

신천지에 빠져 가출한 자녀들이 1년이 넘도록 연락이 두절되고, 어디에 있는 지 조차 몰라, 이만희 씨에게 찾아온 피해 가족들의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비웃고 있었다.

천륜을 깨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부모들이 멀쩡히 살아 있는데, 신천지에 빠진 자식들에게 ‘신변보호요청문’을 받아 챙기고, 자식들이 부모를 고소 고발하게 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런 집단이 신천지 집단이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월간 종교와 진리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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