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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 본지 기자 폭행 및 재물 손괴본지 취재 기자를 덮치며 카메라를 빼앗으려 하고, 렌즈를 빼 바닥에 던지고, 핸드폰을 빼앗아 손괴하며, 재물에 손상을 주었고, 폭행으로 인한 상해를 입혔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9.10 21:42

 

 

이날 신천지 모 여 신도가 갑자기 본지 취재 기자를 덮치며 카메라를 빼앗으려 하고, 렌즈를 빼 바닥에 던지고, 핸드폰을 빼앗아 손괴하며, 재물에 손상을 주었고, 폭행으로 인한 상해를 입혔다.

신천지 신도, 바로 앞서 폭행 있어도 구경만 해!

금일 신천지 이만희 씨가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소재, 이만희 씨 집 앞에서 가출한 자녀들을 찾기 위한 피해 부모들의 시위가 있었다.

이날 신천지 모 여 신도가 갑자기 본지 취재 기자를 덮치며 카메라를 빼앗으려 하고, 렌즈를 빼 바닥에 던지고, 핸드폰을 빼앗아 손괴하며, 재물에 손상을 주었고, 폭행으로 인한 상해를 입혔다.

바로 앞, 신천지 신도 김회○ 씨는 이런 상황에서도 저지하기는 커녕, 핸드폰으로 연신 그 장면을 영상 촬영하였다.

지난 3월경, 강원도 지역에서는 신천지 신도들이 본지 기자를 미행해 대낮에 추격전까지 벌어지기도 했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월간 종교와 진리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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