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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길거리서 대놓고 ‘수강신청서’ 받고 있다▶ 여전히 설문조사 한다며 개인정보 수집, 뒷면엔 ‘수강신청서’
종교와 진리 | 승인 2022.06.02 08:42
▲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 길거리 포교활동 하고 있는 신천지

신천지 집단 신도들이 서울, 부산, 경기, 인천, 광주... 등 전국적으로 길거리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 쪽에서는 ‘종교인 인식조사’ 한다며 설문지를 내밀며, 여전히 개인정보 수집하고 있고, 뒷면에는 버젓이 ‘신천지 수강신청서’를 받고 있다.

별거 아닐 거란 설문조사지에 이름과 연락처 기재하게 된 순간, 이후 신천지 신도들이 한 명을 포교하기 위해 인도자, 섬김이, 바람잡이로 2~3개월 간 주변 관리에 들어가게 되고, 그렇게 신천지 공부에 빠져들어가 결국 신도 번호 받고 입교하게 되면 본인 또한 또 다른 이를 신천지로 포교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게 된다.

신천지의 HWPL, 실상교리, 짝교리, 보혜사 찬양... 등은 모두 허상교리, 모방교리들이다. 성경의 삼위일체 신관, 구원관, 종말관, 교회관... 모두 잘못 배우게 되고 “재림이 임박했다, 곧 온다, 곧 완성된다, 144000 안에 들어야 한다. 밖에서 아무리 비난의 화살을 쏘아도 손가락이라도 잡고 있어야 구원받고, 제사장되어 다스리는 자가 될 것”이란 헛된 꿈만 꾸며 달려가게 된다.

한 번의 실수로 미혹됐다 탈퇴한 수많은 피해자들이 동일하게 겪는 각종 고소, 고발, 협박, 폭행, 미행, 위치추적기달기, 섹스포교... 등 피해사례들이 말해준다.

신천지는 가정과 사회에 각종 불신을 조장하고, 가정파괴 등 사회의 기본질서를 무너트리는 암적 단체이다.

▲ 길거리 포교활동 하고 있는 신천지... 설문조사 한다며 수강신청서 받아

길거리서 버젓이 책상 하나 펴놓고 설문조사 한다며 수강신청서 받고 있는 신천지를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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