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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난민신청’ 한 전능신교 신도들... 10년 가까이 한국에 체류 중▶ 가출시킨 신도들, 반드시 “집으로 보내라” 피해 알리는 시위 진행
종교와 진리 | 승인 2022.05.20 09:34

가족관계 단절시키는 교리로 수많은 신도들을 가출시켜, 가정을 파괴하고 있는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피해를 알리는 시위가 진행 중이다.

최근 호주 유학 간다더니, 한국 가 ‘행방불명’ 된 누나에게, 어머니 사망 소식 전하는 남동생의 편지가 전해지면서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중국 허난성 저우커우 샹청시(河南省周口项城市)에 살고 있는 남동생 쉐하이양(薛海洋)은 어머니께서 병환 중에 지난 2020년 12월 사망하셨다는 비보(悲報)를 전하며, 한국에 있는 누나에게 전해달라 요청하였었다.

하지만 서울 구로구 궁동소재, 반인륜적인 ‘전능신교’ 집단은 현재까지 누나 쉐야난(薛亚楠)을 중국의 가족에게 보내지 않고 있다.

2014년 한국에 입국, 허위 난민신청 후 8년째 중국의 가족과 연락두절 상태이다.

▲ 서울 구로구 궁동, 전능신교 앞, 피해를 알리는 시위 진행 
▲ 가족 돌려달라는 시위 중, 전능신교 신도들은 항의 
▲ 사각형 안은 '전능신교' 신도... 시위 관계자를 1시간 가량 미행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가출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가정이 회복될 때까지 피해를 알리는 시위는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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