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오피니언
[정법강의] ‘천공스승’의 정체... ‘천부경’으로 혹세무민하는 사이비(似而非)▶ 이런 ‘사이비’가 세상 호령하며 미혹하고 있다!... 피해 상당
오명옥 | 승인 2022.02.22 11:0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불륜의혹 발각되자... “팬티 벗고 자라 했다”면서도, “봤냐?” 

“권사도 무당, 목사도 무당, 스님도 무당, 무속인과 박수도 무당”이라 주장 

에이클럽, 천사모 가입비 1천만원, 월 회비 별도 

30억 상당 리조트 구입 막히자, “조직의 싹을 자를 건가?” “3년간 조직을 떠나 있어라”

문어발 식 사업확장... 관련 단체들만 10여개 

1년도 안돼 의복과 부채 값만 수천만 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천공스승(이천공, 본명 이병철, 과거 '진정스승'으로 불림) (사진: 유튜브 [정법강의] 캡처)

‘천공스승’은 2011년부터 유튜브 ‘정법시대’를 통하여 ‘정법강의’, ‘홍익인간 인성교육’, ‘천부경’ 관련 내용들을 다루며 사회 전반 다양한 콘텐츠들에 대한 즉문즉설을 하고 있다. 업로드 된 동영상이나 구독자 수, 조회 수는 상당한 편이다. (정법시대는 원래 ‘해동신선도’였다.)

세간에 알려진 천공스승은 본명이 ‘이병철’(1952년생)이다. 이후 ‘진정스님’으로 불리다가 ‘이천공’으로 개명하고는 천공스승으로 불린다. 여러 차례 이름을 바꾼 것이다.

▲ 천공스승인 이천공과 女제자와의 ‘불륜의혹’ 속기록(공증됨)

최근 천공스승인 이천공과 20년 넘게 제1 제자로 불리는 女제자와의 ‘불륜의혹’ 속기록(공증됨)이 입수됐다.(천공스승(개명전: 이병철, 개명후: 이천공)과 여제자 그리고 당시 식사담당자, 가사담당자, 운전기사 외 10여명이 함께 나눈 대화이다. 녹취 장소는 대전 서구 맑은아침A)

당시 도반들과 함께 생활하던 아파트에서 불륜으로 보이는 상황이 목격되자 제자들이 항의하며 나눈 대화인데, 여제자는 유부녀였고, 남편의 항의전화가 계속되어 왔던 것으로 보인다. 자녀도 두 명 있는 상태였다.(아래는 속기록 일부 내용이다.)

이병철(천공스승): 아! 뭐를 해명을 하라고?(짜증스럽게)
박○○: 그렇게, 그... 며칠 전 불쾌했습니다.
이병철: 뭐가 불쾌했는데...?
박○○: 그, 불륜관계가...
이병철: 그게 불륜이면, 당신! 불륜하는 것 봤어?
박○○: 예?
이병철: 당신! 불륜하는 것 봤느냐고?
박○○: 불륜하는 것 봤느냐고요?
이병철: 응.
박○○: (한숨)
이병철: 내가 불륜하는 것 봤느냐고? 잠옷 입고 자고, 그래, 지금 같이 잤다고 해서, 불륜하는 것 봤느냐고? 응?
박○○: 봤습니다.
이병철: 아니, 그래, 아, 내가 불륜하는 것 봤느냐고?
김○○: 선생님, 불륜보다도...
이병철: 응.
김○○: 남의 한 가정을 갖다가 그렇게 파괴를 하면서, 우리들한테 바르게 하라고 가르치시는 분이고, 철저하게 그렇게 하시는 분이 이런 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10일 전부터 숱한 전화와, 내가 많은 고통을 겪었어요. 그런데, 설마 나는 우리 선생님이 그럴 분이 아니라고, 진짜로... 진짜, 오늘, 옷 벗고 있는 것 봤습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두 분 다 빨가벗고 있는 다 봤고요.
이병철: 응.
김○○: 그러는 것 다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것은 정말 아닙니다.
이병철: 그런데, 불륜하는 것 봤냐고...?
김○○: 그것은 꼭 그렇게 말씀하시면... 끝까지 예? 예?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예.
이병철: 아니, 가만 있어봐봐요. 내가 오늘도, 며칠 전부터 내가 저기, 작업장으로 다 이사를 시켰는데, 오늘도 여기 자라.
박○○: 예?
이병철: 오늘도 여기 자라고 그랬다고... 3시까지 여기 일했어. 아! 2시 반까지 했구나. 응? 여기 자라. 내가 옷 벗고 자라. 그랬어. 내가 그랬어. 응. 얼마 전까지, 팬티도 입고 잤어. 그거 벗고 자라.
김○○: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병철: 내가 벗고 자라고 그랬어.
박○○: 그걸 왜 벗고 자라고 했습니까?(웃음)... 우리가 오늘도 온 것은, 오늘 잘못된 부분, 선생님의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고요? 진정한 선생님의 그걸 보러 왔지, 선생님의 이 모습을 보러 온 것은 아니거든요?
이병철: 해공상좌(여제자)가 어떻게 해서 내한테 왔는 줄 알아요?
박○○: 그래도 빨가벗고, 비비고 하는 그런 공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 공부가...
김○○: 빨가벗고 그래가지고, 남의 유부녀를 갖다가 아직까지, 그 남편은 애타게 찾고, 응? 그가 돌아오기를, 그 날 나가고, 아직까지 그 모습, 그리고 오늘...(한숨) ... 한 가정을 깼는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병철: 이런 사이인 줄 몰랐어요?
박○○: 외도하는 것을 몰랐죠.
이병철: 아, 그걸, 몰랐어요?
김○○: 예.
······.
박○○: 아니, 그러면, 내가 환청(이병철과 여제자의 불륜 중, 여제자의 신음소리를 이병철 씨가 환청이라고 하였음)이 제가 환청적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병철: 환청으로 착각했다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싸운 적도 있었고, 다 있었습니다... 상좌(여제자)! 나와!(여제자가 안방에서 거실로 나옴)
김○○: 공부하는 사람이 그래, 스승님을 파괴해요?
여제자: 잘못된 것 같습니다.
김○○: 미워 죽겠다, 정말로... 당신 남편 이야기대로 하면... 당신이 스승을 지금, 망치는 거예요! 가정하고, 자식 버리고 하면서 하는 게 이게 공부에요?

위 내용과 관련하여 정법시대 측에 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응답이 없었고 단, 간부 중 황 모 씨와의 통화를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 여제자는 원래 진리를 찾던 분인데, 스승을 만나 스승으로 모신 것이다... 지금 그런 게 큰 문제가 되는 건 아니잖나, 이미 20년 전 일을 가지고 들춰내봐야 무슨 소용 있나? 미래를 만들어가야지 그런 쓸데없는 데 시간을 소비하고 낭비해서야 되겠나?”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 여제자의 남편은 당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제기 했었고, 이후 이혼하였다. 한 가정이 실족된 것이다.

 

천공스승의 비틀어진 도덕관... 불륜 합리화 

자유권이다.

 

불륜에 대한 ‘천공스승’의 생각은 또 어떠한지 그의 유튜브 강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불륜을 합리화 한다. 불륜관련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만약 부인이 불륜을 하면, 당하는 남편이 불륜이라고 하는 것이지, 부인한테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자유권이다. 법은 그것을 구속한다... 객관적으로 보면 손 대기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대접 안하고 막 대하니까 잘 해주는 데로 가는 것은 당연하다.”(정법강의 1864강)

“애인은 있을수록 좋다. 왜 애인이 생기는지 원리를 알아야 한다... 왜 부인을 두고 애인을 사귈까요? 부인이 나한테 필요한 걸 못 해주니까 다른 데로 헤매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데는 음양의 이치가 필요하고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내 부인 하나가 다 해주면 다른 것들을 절대 선택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필요한 걸 이 사람이 다 못 해주는 거야. 그래서 옆에서 채우는 것이다. 그것도 안 채워지면 하나 더 사귀고, 그것도 안 채워지면 또 하나 더 사귀고 요러는 거예요.”(정법강의 4429강)

 

천공스승... 어긋난 종교관 

권사도 무당, 목사도 무당, 스님도 무당, 무속인과 박수도 무당

 

천공스승 자신을 신격화하고 있다.

▲ 천공이 온몸으로 받았다는 천부경, 해동신선도 책

천공스승 본인은 윤회를 3번 했다(첫 번째 윤회는 12000년 전 천산산맥에 ‘단’이란 이름으로 천부경을 주고 갔고, 두 번째 윤회는 ‘군’(화인) 제사장 이름으로 왔었고, 세 번째 윤회는 후천시대를 열고 천부경을 풀어주고 있다. (정법강의 11185강~11186강))고 주장한다. 또 본인은 / 공동묘지에서 어떤 여자 귀신에게 찹쌀떡을 팔아먹다./ 차원계를 왕래한다/ 신불산에서 온몸으로 천부경을 받았다/ 2013년 백두영산에서 개천하여 후천시대가 열렸다고 하였다.

또 “나는 법(에너지, 기운)을 쏟아내고 있는 법주다.” “나는 영적으로 작업하는 사람이다. 육신이 없는 神들도 다스린다. 이 사람이 산신들을 이끌고 있다. 신들을 이끌고 있는 내가 산신이다.” “스승님의 사진에서 기운이 나온다. 집과 가게에 걸어 놓으면 기운을 다스리는 부적이 된다”고 하였고, “나는 하느님한테 배웠다. 그러니 내가 책임 못 지면 나는 하느님 모가지 잡는다. 나를 잘못 가르쳤으니, 여러분은 하느님 모가지 못 잡어, 나는 잡을 수 있어, 나는 하느님한테 배웠으니. 하느님과 중간 매개체가 있으면 하느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법을 접해보고 스승님이 어떤 분인가는 본인들이 아는 것이다.”(홍익인간 인성교육 8248강)라고 하였다.

자신 외 타종교는 ‘무당’이라 한다.

천공은 “권사도 무당, 목사도 무당, 스님도 무당, 무속인과 박수도 무당이다. 신과 중생과 변호 역할을 하는 것이 무당이다. 기독교든 불교든 다 무당이다. 전부 다 굿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받아먹으면 중들이 옷 갈아입고 바라춤도 춘다. 돈 작게 주면 거기까지 진도가 안 나간다... 무속인한테 굿을 하더라도 3백만원 주면 과일 몇 개로 혼자 살살 빌고 말지만 한 1억원 주면 거창하다. 그때는 소도 잡아 올리고, 과일이나 문어도 박스로 올라가고, 돈 주는 만큼씩 논다. 다 무당이다.”(홍익인간 인성교육, 6617강)

“성경은 사람이 만들었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다. 예수, 석가, 마호메트 이 사람들은 자신이 깨달았다고 말한 적이 없다. 추종자들이 만든 것이다... 지금은 지옥도 문 닫은 지 오래됐다. 갈 자가 없으니 없어졌다. 지옥이 없어졌다. 차원계가 정리됐다. 이화세계가 만들어졌다.” “예수보다 더 진화했고, 3천년 전 석가보다 더 진화했다.”(10458강)고 주장했다.

 

정법시대 관련 단체들... 문어발 식 사업확장 속 불투명한 재정운영 

조직의 싹을 자를 건가?

3년간 조직을 떠나 있어라

ㅡ 약 30억원 상당의 리조트 구입 계획에 대하여 정상 절차 밟으라며 문제제기 한 회원에게...

1년도 안돼 의복과 부채 값만 수천만 원

 

▲ 조직을 만든 바 없다는 천공 이병철이 대표로 있는 단체 정관 뒷부분

정법시대 관련 단체들은 예전 ‘해동신선도’를 비롯하여 후원회, 임의단체 포함 (재)정법시대문화재단, (주)정법시대, (주)월드홍익선원, 에이클럽, JB클럽, 천사모(천부경을 사랑하는 모임) 그리고 시민단체인 지역살리기운동본부 등이 있고, 천공의 여제자는 언론, 출판사 대표이기도 하다. 문어발 식 확장을 보이고 있다.

천공은 정법강의 2951강의에서 “이것은 돈 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조직을 만든 것도 아니다. 국민들에게 에너지를 채워주기 위해 법문을 날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임의단체 정관에는 대표로 되어 있고, 대한민국 홍익재단 발기인 대표이기도 하다. 본인 개인계좌 통해 회비 등 송금도 받았다.

피해자들은 정법관련 단체가 시민단체, 재단법인, 주식회사라 해놓고, 개인계좌 통한 자금 거래를 하고, 수많은 통장을 통해 교육비 등을 분산해서 전달받고 있다고 한다.

회원들의 교육비 등 송금받는 공식 계좌는 6개인데, 추가로 여제자 계좌 예금주는 사업체 명의의 4개가 있다. 그리고 그 외 예금주 중 “주식회사 에이글로벌”과 “(주)정법시대미래연구재단”은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한다.

이천공(이병철) 관련 송금계좌는 입도비 및 용채 일부로 활용되는 것으로 예금주는 “국민이병철”, “이병철”, “이천공”이 사용되고 있고 정법관련 단체 조직의 경리(감사)를 맡고 있는 도반의 개인계좌로 입도비와 후원금을 받고 있다. 그리고 천공의 개인기사 및 수행비서 관련 계좌도 있고, 천사모(천부경을 사랑하는 모임) 관련 송금 또한 도반 개인명의 계좌로 받았다. 그 외에도 다른 개인명의 송금계좌들이 있다. 금액도 다양하다. 단체에 따라 가입비가 1000만원인 곳도 있고 300만원인 곳도 있다. 그리고 매월 회비를 받는다.

인성교육, 미래포럼, 동안거 교육, 수시교육, 청춘포럼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 교육장소는 주로 호텔이나 컨벤션 시설에서 실시하는데, 동안거 대면 강의 때는 등록비가 30만원에서 70만원을 오간다.

카드결제 불가, 연말정산 불가, 환불불가, 오로지 현금 입금으로만 처리됨이란 단서를 다는 곳도 있다.

회비성 경비 외 “해동신선도 가입도비” “조상제도비” “만행비” “집매매 감사 비용” “MP 3칩 구입비” 등 각종 기타 경비의 경우 대부분 개인계좌로 송금을 유도한다.

▲ 정법관련 단체들에서 개인명의 계좌 개설해 송금받은 일부 내역

관련 단체 중 하나를 예로 보면, 2019년 3~11월까지 결산 내용:

천공과 신○○의 개인적인 수입과 이익에서 처리해야 할 월세보증금(76백만), 포럼 행사지원금(28백만), 만행보행금(91백만), 과일 후원금(2.6백만), 스승님 차량(73백만), 의복(30백만), 부채(17백만), 울산아파트(10백만), 취득세하동(40백만), 천공지인 차량(120백만)이라는 비용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9개월여 간 사용 경비가 5억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단체 회원에 의하면 당시 상기 집행 비용에 대해 내부적인 점검이나 감사를 실시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

이뿐 아니라 이천공과 함께 수도했던 분은 천공스승이 활용하고 있는 ‘민족의 대서사시’, ‘구도의 여정’, ‘여인의 길’, ‘민족의 교시’ 등 저작물에 대하여 저작권 침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천부경을 온몸으로 받았다고 하나 이후 수정한 부분이 5글자나 된다. 하늘의 계시가 틀렸거나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근본부터 뭔가 진실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하산한 지 20여년인데도 긴수염머리 흰두루마기도 설정인 것 같다.

사이비(似而非) 집단들의 공통된 문제는 교리문제, 이성문제, 재정문제다. 이를 골고루 갖췄다고 보면 된다.

이런 ‘사이비’가 세상 호령하며 혹세무민 하고 있다!

▲ 지난 2월 20일, 강원도 홍천 모처에서 있었던 동안거 행사... 천공의 강의를 듣기 위해 각처에서 온 사람들

# 위의 내용관련 천공단체 간부 황모 씨는, “과거 불륜의혹은 명분이 안된다. 저도 종교생활을 50년 이상 했지만 정법을 통해 해결되지 못했던 것들이 해소됐다. 천부경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스승님처럼 해설해주신 분도 없다. 천부경은 스승님이 12000년 전 윤회하셔서 내려주신 것이다. 스승님은 3번 윤회하셨다. 사업체는 진리를 전달해야 하니 유튜브 제작, 책 출판 등에 필요하니 만든 것이다. 에이클럽 가입비 1천만원 관련해서는 스승님으로 진리를 찾았으니 감사해서 뭔가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경제적으로 되는 분들이 모여 십시일반 스승님 의복, 차량 등 해드리자고 후원회로 모인 것이다. 개인계좌로 송금받는 이유에 대해서는 총무를 지정해 받은 것이다. 지금은 다 임의단체로 들어간다. 저 같은 경우는 일원도 없이 모두 다 보냈다. 회비를 돌려달라는 분들에게는 다 돌려줬다. 정법이 종교다, 진짜 종교라고 하신 이유는 지금까지 종교는 진정한 하늘의 법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정법은 그것을 추구한다.”고 하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명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22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