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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 받아먹어라. 예수다!"... 인천 ‘주생명세계선교센터’의 문제▶ 무더기 확진에 마약 양성 반응까지, 그 선교센터
오명옥 | 승인 2022.01.06 13:45
▲ 인천 영종도 중구 운북동, 주생명세계선교센터

지난 12월 20일경, 인천 중구 모 선교센터 합숙소(신도 120~150명)에서 89명이 무더기 확진된 일이 있었다. 백신 접종자도 단 2명뿐이었고, 확진자 중 2명에게선 마약 양성 반응도 나와 경찰이 수사 중이라 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 알아보니, 경기 안양에서 한국의료복지선교회를 하다, 지난 2012년 인천 영종도 운북동으로 옮겨 세계선교센타, 세계전원복지원, 세계전원기도원 등 여러 간판을 걸고 활동했고, 이후 주생명세계선교센터,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 중구지부 간판을 걸고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유튜브 채널: JESUS IS MY KING을 통해 음성 설교를 업로드해 놓고 있다. 담임인 정봉우 목사는 한성예술신학교와 한성예술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하는데, 학교들이 검색되지 않는다.

주로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는 특수사역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망설여지기도 했는데, 그럴수록 더 올바른 복음을 전파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정봉우 목사의 설교들(100여 개)을 청취했다. 그리고 정리한 것이다.

유의하여 살펴야 할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2성1인격을 믿느냐,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느냐 여부인데, 이에서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 인천 영종도 중구 운북동, 주생명세계선교센터 옥상에는 많은 빨래들이 널려 있다.
“나 지금 무서워 죽겠어. 정말. 내가 일반 목회자와 다른 게 뭔 줄 알아? 내 말이 어떤 말인 줄 알아? 네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이 행해!... 내가 네 입에 함께 있어 그 일을 행한데. 내가 너희에게 주는 물은 땅에 있는 물이 아니라 하늘의 물이야... 쉬~ 아주 간단해. 쉬~ 내가 네 안에.”

오늘 영들이 많이 깨닫는 것을 내가 봤다... 이 말씀은 영의 말씀이다.(진리의 아들들, 2018.11.02. 설교)

(하나님) 아버지가 영적인 말씀을 하시게 되면, 오늘 이거는 여러분이 일주일 내내 계속 들어서 영원히 알려고 하셔야 된다. 이것은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실체가 되는 길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야 한다.(이사야, 주께 한 무리가 멸망의 날 영광을, 2019.02.11. 설교)

내 말이 아니라, 그인 줄 알리라. 주님이 내 입에 함께 있어. 목사가 하는 말에 깨닫고 당신들이 행해야 하잖아. 깨닫고 행하는 건 너야. 내가 일반 목회자와 다른 게 뭔 줄 알아? 내 말이 어떤 말인 줄 알아? 네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이 행해!... 내가 네 입에 함께 있어 그 일을 행한데. 내가 너희에게 주는 물은 땅에 있는 물이 아니라 하늘의 물이야... 내 말은 너를 다듬고 너를 해하는 짐승을 잡고... 네가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이 행하는 것이야. 내가 행하는 것은 주님이 행하는 것이야. 지금도 내가 행하는 거야? 주가 하는 거지. 내가 지금 충격받은 건 실상이야. 나 지금 무서워 죽겠어. 정말. 내가 하는 말이 그분이야. 말씀 때문에 행하는 것이니 말씀이 행하는 거야. 그러므로 그 사람이 행하는 것이 아니야. 말씀이 행하는 것이야. 그분이 행하는 거야. 이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를 보는 것이야. 내 입술이 가장 선한 것, 새로운 것을 내고 진리를 말한다. 여러분은 이 생명 모두 받아먹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지혜의 왕 예수, 2018.10.11. 설교)

이 말씀이 바로 그분이다.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말하는 말은 진리고 그분의 말이고 영이고 살아 있고, 네 안에 들어가는 자이다. 이 아들이 예수님이고 말씀이고 생명이고 이 말씀을 얻어 자기 안에 거하게 하는 자는 생명을 얻고, 그분을 받아들여 그분이 있게 하는 자는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다... 이 말씀이 주님 자체이다... 이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사망을 사랑하는 자이다. 나는 영생이니라고 하신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할 것이다. 이 말씀을 버리고 헛되이 듣는 것은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자신의 영혼을 해하는 것이고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자신이 사망하는 것이다.(지혜의 왕 예수, 2018.10.11. 설교)

아브라함은 믿음이고 하나님은 말씀이다. 믿음이 말씀을 믿으매 의롭게 되었다. 말씀을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도 하나님을 믿은 자야. 근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하나님을 좇네... 네가 그 의를 행한다면 예수와 똑같다... 쉬~ 아주 간단해. 쉬~ 내가 네 안에... 예수 안에 있는 게 뭘까?... 심비에 그리스도를 쓴 것이다. 네 안에 그리스도가 있도록. 이것이 진리다.(복음, 2018.10.06. 설교)

예수님도 내 말을 믿으라고 하셨다. 그러면 네가 빛이 되고 생명이 되게 하신다고 하셨다. 어둠에서 건짐받아 빛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하셨다. 2천년 전 예수님은 자신의 말을 믿으라고 하셨다.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다.(가라사대, 2018.11.29. 설교)

그 가르침이 예수를 가리킨다. 말씀이 예수를 나타낸다... 가르침대로 행하는 자가 예수다... 모든 말씀은 예수다. 하나님이 말한 말씀은 예수다. 결국 하나님의 명이 예수를 나오게 했다. 그리고 성결의 영으로 부활하셨다.(그리스도인, 목회서신, 디도, 2019.03.24. 설교)

“원래 여러분 영혼 속에는 예수밖에 없다... 사람 자체가 원래 예수밖에 없다.”

원래 여러분 영혼 속에는 예수밖에 없다... 사람 자체가 원래 예수밖에 없다. 사람 속에는 다른 신이 거할 수가 없다. 여러분을 창조하려면 그분 홀로 창조해야 되고 그분 홀로 행해야 되고 그분 홀로 이루어야 된다. 그리고 그분 홀로 끝마쳐야 여러분이라는 존재가 출생한다. 그랬을 때 여러분 안에 거하지 않은 그 신 외에 다른 신은 없다. 거기에 다른 신이 있다면, 그건 진리가 아니다. 진리가 아닌 것은 여러분이 다 내어 쫓아야 된다.(갈라디아서,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2021.2.25.)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난 너에게 굳이 나를 믿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믿어야만 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믿지 않아도 된다.”

네 몸이 예수의 몸처럼 변하게 된다... 태초의 말씀이 영생하는 말씀, 이 말씀을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영광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난 너에게 굳이 나를 믿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믿어야만 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믿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그분이 너에게 행하는 그 일은 믿으라. 그러므로 네가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주님께서 너에게 복음을 주어, 생명을 주어, 피와 물을 주어 너를 살린 이 증거를 믿으라. 이 말씀이 너를 영생하도록 하는 양식이다. 죽음이 없는 세계에서 영원한 존재로 살게 하는 태초부터 있던 양식이다.(요 6:27, 썩은 양식과 영생, 2019.04.01. 설교)

예수를 믿기 때문에 구원받고 천국 간다? 아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를 믿고, 천국에 이를 때까지 건지고 또 건진다고 했다... 예수 자신을 믿는 자에게 영원히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성경은 주님과 동행을 얘기한다. 그분과 동행함으로 영생을 얻게 하신다... 믿는 자가 영원히 산다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마다... 이 말씀을 전할 때 우리는 예수를 듣고 있다.(고린도후서, 예수의 생명, 2019.03.03. 설교)

예수님도 죄의 몸으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계명을 지켜야 한다. 예수의 영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명(命, 말씀)이 영생이다. 예수 믿으면 영생이요 천국 간다는 것은 착각이야...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께 오셨던 것처럼 예수님 자신이신 보혜사 진리의 영이 우리에게 오셨다.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할 그리스도의 영이다. 그 영이 너희에게 오시면 육체에 있지 않고 영에 있다.(믿음(faith), 2018.11.23. 설교)

2천년 전 예수님도 하나님 믿고 신앙생활 했다... 오늘 날 예수는 너희 현재 명(命)이다. 행함이다. 예수 믿다가 천국 가는 초등학문에 있지 않아. 우리는 부활에 이른다... 하나님의 명이 영원한 세계에 살 수 있도록 부활시킨다.(마태복음, 주 다윗의 자손이여, 2018.12.31. 설교)

▲ 주생명세계선교센터 안쪽에는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 중구지부 간판이 있다.
“구원자‘들’ 한 명이 아니네? 자, 구원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 구원자들, 2천년 전 예수님도 구원자였다. 이번에는 한 명이 아닌 구원자‘들’이다.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낸 것이다. 그들은 예수로 구원자들이 되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구원자들이다.”

예수님이 구원자로 오는 것이 아니라 구원자들이 오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구원자들이 나온다. 그것도 이방 땅에서. 구원자들이 시온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들을 심판한다. 세상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심판한다. 구원자들의 손에 의해 이 나라가 주님 것이 된다.(오바댜, 여호와의 종, 2019.01.10. 설교)

너를 예수님처럼 되게 하신다. 네 장래의 모습은 예수다.(호세아, 심판과 회복, 2019.01.25. 설교)

아브라함의 믿음이 예수를 나오게 하고, 야곱이 나오게 했다. 하나님 앞에서 행한 자가 예수다... 그 믿음은 2천년 전 이 땅에 예수님을 나오게 했고, 그리고 그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 행한 야곱이 나오게... 그 야곱이 동방에서 나온데...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니... 예수 안에 하나님이 있어 그 하나님이 예수와 함께 있어 예수가 너와 함께 있어 예수는 너야...

언약을 이루기 위해 약속의 아들들을 세우리라 하셨다. 그래서 이삭이 나왔다. 그분이 예수님이다. 그 날 그 때에 또 예수님이 나오잖아. 그 기간이 이르면 약속의 아들들이 나온다. 그리고 야곱이 나오네~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 기한이 이르면 사라에게서 예수가 나오는 것처럼 리브가에게서 야곱이 나왔다.(우리 왕이신 예수, 2018.10.05. 설교)

“예수님은 육신이 아니다. 너를 그렇게 되게 할 자이다. 너희는 예수를 육신대로 알고 있어. 그런데 그 육신이 예수가 아니야 그 육신은 너지.”

나는 너를 그렇게 되게 할 자이고, 그분이 예수님이야. 육신인데 구원자이고, 거룩하고, 하나님밖에 없어. 그분이 바로 예수야. 예수가 육신이 된 것은 육신에 있는 너를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해서야... 예수를 육신대로 알면 안 돼... 그 하나님이 사도 바울에게 들어가니까 사울이 예수님처럼 같은 일을 해. 그러니까 믿음이 하나님 상급 받은 거지... 너희가 그들이 되길 원하노라. 이러한 영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도 영적 사건이 일어나야 한다. 이것이 진리다. 여기에서 예수가 나왔다. 이제 이분의 손이 너희에게... 모든 건 말씀으로 나타나는 거야... 이 말씀은 십자가 진 말씀이야. 받고 나면 너희가 죽어. 그리고 그리스도가 출생하고.(창세기, 主, 아브라함, 이삭, 야곱, 2019.03.12. 설교)

“그러므로 이 영원한 생명을 보라는 것이 예수다. 하나님만이 이 영원한 생명을 지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생명을 주었고 그 생명 속에 있게 했다. 그리고 예수는 무덤에 들어가 그 생명으로 부활하여 부활하신 제자들 앞에 섰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 같이 나도 이제 영원한 생명이 있는 자가 되었다.”

십자가에 죽음을 통해 예수는 무덤 속에 들어가 다시 새 목숨, 새 생명을 얻어 부활해 나온다. 부활해서 나온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이 영원한 생명을 보라는 것이 예수다. 하나님만이 이 영원한 생명을 지었다... 그 예수로 죽음을 맞이한 아벨, 그 예수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오른 에녹, 그 예수로 말미암아 다윗이 세워졌고 음부에 버린 바 되지 않았다... 예수는 표상이다... 본능은 십자가에 죽고, 육체를 입고 진리를 좇았던 그 예수와 함께 자신의 영혼을 일으키는 주님을 만난다. 목자이신 여호와의 가르침, 권면만 따라야 한다... 여호와의 집,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는... 그래서 말씀, 진리를 믿는 이들은 절대적인 믿음을 따른다... 양의 목자는 여호와 한 분 밖에 없다... 예수와 같은 형상으로 화한 자가 나오게 한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듯이 나는 네 안에 거하는 구원자 하나님이 되었으니 이제 내가 그 하나님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행한 것처럼 너 또한 나로 인하지 않고는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내 안에 거하라, 2021.12.19. 설교)

“여기는 보혈탕, 온전하게 된 장소이다... 한국교회는 거짓 종들로 가득 차”

예수님이 하나님의 집이었던 것처럼 여러분이 하나님의 집이 돼야... 여기가 은혜의 보좌 앞이다... 이 길, 이 말씀, 이 복음(대제사장 예수, 2018.10.24. 설교)

여러분이 듣고 있는 이 말씀을 얻어 지혜를 얻고, 은총받는 것이다. 이 말씀 자체가 주님 자신이다. 나를 잃어버리는 자는 자기 영혼을 해하는 자다. 이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는 영혼이 죽고 사망을 사랑하는 자이다. 나는 영생이라고 하신다. 이 말씀을 잃어버리는 것이 영혼을 해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버리고 헛되이 듣는 것은 자기를 죽게 하는 것이다... 지금 듣고 있는 이 지혜가 진리고 성령이다. 내 말이 아니라, 그인 줄 알리라.(지혜의 왕 예수, 2018.10.11. 설교)

한국교회는 거짓 종들로 가득 차 있다. 세상 것이 교회 안으로 다 들어와 있다... 내가 전하는 변치 않는 그 말씀을 들었다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 그것이 마귀의 역사다.(신부들아, 내 사랑을 전해다오, 2018.10.06._2. 설교)

여기는 보혈탕, 온전하게 된 장소이다. 이 보혈탕은 주님이 그 존재의 전부가 된다. 보혈탕은 죄와 더러움만 씻을 뿐만 아니라 거룩하여진다. 그 보혈이 우리가 하나님의 전부가 되게 한다. 하나님은 나의 전부이다. 이것이 우리의 진정한 모습이고 독생자의 모습이다. 여러분은 이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다. 보혈의 피를 수혈받는데, 남김없이 쫙 받아들여야 한다. 수혈을 다 받지 않으면 죽는다. 이 보혈을 받으면 십자가의 죽임을 당한다. 예수와 함께 수혈을 받아 예수와 함께 죽는다. 이제 앞으로 죽음이 없다... 물은 예루살렘, 보혈은 다윗의 족속(스가랴, 그 날에, 2019.01.15. 설교)

                          

정봉우 목사 자신이 전하는 설교가 영의 말씀이라 하고,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가 예수가 된다, 예수도 죄인의 몸으로 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이 되었다, 이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 지음받았다, 이제 하나님은 사람의 영 안에 계신다. 그러면서 성령을 매일 받아야 된다고 한다. 이 모두 이단 지방교회 교리와 일맥상통하다.

주님은 결코 타락한 육체를 입으시지 않았다. 그는 사람이 되셨으나, 원죄가 없었고, 어떤 죄도 짓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는 속에 사단을 품고 있지 않았다. 그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 죄 대신에 자신이 친히 형벌을 받으신 것이다. 그로 인하여 우리가 죄 용서함을 받게 되었고, 구원을 얻었다. 정봉우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다는 것도 부인한다. 그의 신앙은 양태론 주장, 기독론과 구원관의 문제, 신인합일설, 교회론의 문제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강단권을 가지고 복음의 본질을 왜곡 내지는 변질시키고 있다.

▲ 주생명세계선교센터의 여신도

1월 초, 여러 차례 주생명세계선교센터를 찾았다. 격리기간이 끝나지 않아 주변은 정막만 가득 했다. 우연히 마당을 쓸고 있는 신도를 만났다.

필자: 주일예배 하는가?

여신도: 외부인은 들어올 수 없다. 외부인은 받지 않는다.

필자: 안에 목사님은 계시는가?

여신도: 모른다.

필자: 교회이지 않나?

여신도: 교회 아니다. 선교사 훈련시키는 선교센터이다.

건물 주변에 대형 검정 그늘막을 쳐놓고, 외부인은 받지 않으며 폐쇄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정봉우 목사에게는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냈으나 응답이 없었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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